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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현재, 미래의 의식주에 대하여

저작시기 2010.03 |등록일 2013.03.15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1. 의생활
2. 식생활
3. 주생활
4. 혼례

본문내용

1.의생활
1920년대는 엘리트 계층을 중심으로 브리티시스타일의 라운지 재킷(라펠이 좁고 어깨선이 강조된 스타일)이 보급되기 시작했다. 당시 지팡이, 회중시계, 넥타이 핀, 모자 등의 액세서리를 완전히 갖춰, 양복을 통한 신분의 격차를 나타내고자 했다. 30년대는 ‘볼드룩(어깨에 심을 넣고 몸은 꼭 붙는 형식의 과장된 형태)’ 스타일이 유행했고,한복 위에 코트, 구두, 중절모를 착용하는 한복과 양복혼용 스타일이 나타났다.
40년대는 세계대전의 발발로 ‘국민복(스탠드칼라에 양 가슴에 플랩 포켓을 단 의복)’이 획일화돼 신사 양복 부재의 시대라 할 수 있다.
50년대는 한국전쟁 이후 미국 구호물자에 의존했기 때문에 전통적이고 보수적인 한복 중심의 의생활로부터 탈피할 수 있는 계기를 맞으면서 양복 수요가 급증하게 됐다. 50년대말 최초의 공업화된 기성복업체인 ‘시대복장’이 만들어져 섬유공업의 기틀이 마련됐다. 또한 미군의 영향으로 박스스타일인 내추럴 실루엣이 많이 입혀졌고 양복이 지닌 실용성과 편리함이 대중에게 인식되게 됐다.

<중 략>

(12) 폐식사: 사회자가 결혼식의 끝남을 알리고 이어서 기념촬영에 들어간다.
어머니는 고등학교를 졸업하신후 바로 중매를 통해 아버지를 만나시고 2년 연애를 하다가 결혼을 하셨다. 친인척과 친구들을 다 모은 자리에서 결혼식을 올리셨다.
결론
과거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가족생활을 조사하면서 우리 조부모님은 어떤 삶을 사셨고, 부보님 시대에는 어떤삶을 사셨는지 알게 되었다. 그동안 가족문화에 대해서는 전혀 관심이 없었는데 이를 계기로 좀더 알수있었다. 문화란 없어지는 것이 아닌 시간이 지날수록 보태져서 발전되는것같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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