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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가격 결정

저작시기 2012.04 |등록일 2013.03.14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Ⅰ. 서론

Ⅱ. 농산물의 가격탄력성

Ⅲ. 거미집과정(cobweb process) - Eziekel
1. 수렴적 변동
2. 발산적 변동
3. 순환적 변동

Ⅳ. 결론

본문내용

Ⅰ. 서론
농산물은 공급이 조금만 부족하거나 과해도 가격이 큰 폭으로 등락하게 된다. 만약 배추가격이 폭등하게 되면 내년에 농민들은 대대적으로 배추재배를 늘리게 되고, 자연스럽게 공급과잉으로 가격이 폭락하고 정부에서는 배추 재배를 줄일 것을 농민들에게 설득하게 된다. 이러한 과정을 반복하면서 농산물의 가격은 결정된다. 이러한 농산물의 가격결정과정을 그래프를 통해 알아보려고 한다.

위의 그래프를 통해 알 수 있듯이 농산물은 가격탄력성이 1에서 크거나, 적어질 때 수입은 줄어든다는 결론에 도달할 수 있다. 이렇게 농산물의 풍년이 들어도 농부들의 살림이 더욱 어려워지는 역설적인 현상은 농산물의 경우 수요의 가격탄력성이 매우 작다(비탄력적)는 데 그 궁극적인 원인이 있다.

<중 략>

실제로 이와 같은 거미집과정은 우리 경제에서도 꽤 자주 관찰되고 있다. 주기적으로 일어나는 돼지파동, 마늘파동 등은 모두 이 거미집과정과 비슷한 성격을 갖고 있다. 그런데 모든 농민들이 오직 올해의 가격만 보고 다음 해의 생산계획을 세울 정도로 근시안적이며 맹목적이지는 않을 것이다. 그들도 오랜 경험을 통해 앞날을 내다보지 못하면 결국 손해를 보고만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리라고 생각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저런 파동들이 심심치 않게 일어나는 것은 인간의 합리성에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어 예기치 못한 일에 대해 항상 완벽하게 대비할 수 없기 때문이다.
사견으로는 농산물의 가격결정과정은 결국에는 시장에 의하여 결정되지만, 현실적으로는 시장의 힘으로는 가격을 안정시키기에는 어려움이 따르기 때문에 정부의 개입이 어쩔 수 없이 작용된다고 본다.

참고 자료

[출처] 거미집이론 [─理論, cobweb theorem ] | 네이버 백과사전
박은태(2011), <경제학사전> 경연사
이준구(2012), <미시경제학> 법문사 p. 49~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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