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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균의 진실과 오해 조사 보고서

저작시기 2010.05 |등록일 2013.03.12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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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이마트 ‘냉동 가리비살’ 기준초과 대장균 검출
일본에서 수입된 신세계이마트 ‘냉동 가리비살’에서 기준치가 초과된 대장균이 검출돼 회수 조치됐다.
지난 25일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주)신세계이마트가 일본의 소지츠 코퍼레이션(SOJITZ CORPORATION)으로부터 수입해 판매하는 ‘자숙 냉동가리비살’(제조일자 ‘10.1.30/유통기한: 제조일로부터 24개월 ‘11.1.29)에서 대장균군이 기준(10이하/1g당)보다 초과 검출되어 회수 조치했다고 밝혔다.
식약청에 따르면, 금번 부적합 제품은 서울특별시(식품안전과)가 (주)신세계이마트 천호점에서 판매 중인 해당 제품을 수거 검사한 결과,

<중 략>

일반인들에게 유해 세균으로 낙인 찍힌 대장균. 그들은 항상 우리에게 식중독이나 일으키는 그런 골칫덩이 존재로만 인식되어져야 하는가?
대장균을 사용해 생활에 도움이 되는 몇 가지 예를 소개해 본다.

세계 최초 대장균 이용 뼈이식재 개발 화제
부산의 한 중소기업이 세계최초로 성장인자를 사용한 골이식재를 개발, 세계 의학계의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이 업체가 개발한 대장균을 사용하여 생산한 성장인자 골형성 유도단백질(rhBMP-2)은 현재 미국 업체가 동물세포를 사용해 생산하고 있는 성장인자에 비해 대량생산을 하면 가격을 5분의 1 수준으로 낮출 수 있어 시장확대와 함께 환자들의 부담을 덜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중 략>

본인도 항상 실험을 하는 입장이지만 대장균을 매우 유해한 균으로 생각해 왔다. 이번 조사를 마친 후, 그래도 나름 식품영양학과 학생인데 이런 생각을 했다는게 조금은 부끄러웠다.
그리고 신문 기사를 찾기 위해 네이버 검색을 했는데 너무나 많은 상품에서 대장균이 검출돼서 놀랐다. 최신 기사로 가리비살이 떠서 선택을 하기는 했지만 육회, 김, 분유 등의 먹을 거리 외에 화장품 코너의 립스틱 테스터까지 너무나 많은 대장균들이 우리 생활을 점령하고 있었다. 조금만 더 고객을 위해 신경쓰며 위생 안전에 주의 했으면 한다.

참고 자료

http://100.naver.com/100.nhn?docid=45339/네이버 백과사전
http://www.koreahealthlog.com/1086
http://www.flickr.com
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3982473
http://www.segye.com/Articles/NEWS/CULTURE/Article.asp?aid=20100326003582&subctg1=&subctg2=
http://navercast.naver.com/science/medicine/1788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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