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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약과, 밤초, 대추초 조리 보고서

저작시기 2010.12 |등록일 2013.03.12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 조리음식&설명
2. 평가&감상
3. 스타일링

본문내용

◎ 모약과
밀가루에 참기름을 넣고 비빈 후 소주, 생강즙, 꿀(설탕시럽)을 넣고 반죽하여 네모지게 썰어 기름에 튀겨낸 뒤 조청시럽에 담가 집청한 유밀과로 개성지방의 별미떡.
약과는 재료에 꿀이 들어가서 약과라 불리고 모양과 크기에 따라 대약과, 소약과, 만두과, 모약과, 다식과, 연약과 등으로 나뉘는데 모약과는 모양이 네모나게 모가 졌다 하여 붙은 이름이다. 개성에서는 폐백 음식에 모약과를 사용하였다. 손바닥만한 약과를 쌓아 올려 대꼬챙이로 고정시켜 동이에 담고 다른 동이에는 주악으로 가운데 놓은 생과실 주위를 돌려 담았다

<중 략>

① 모약과의 크기가 너무 작고, 골패형 보다는 정사각형이 보기 좋다.
- 첫 번째 사진은 우리 조는 아닌데 교수님께 너무 작다고 지적받은 모약과였다. 크기가 무슨 건빵 같았다.
② 밤초를 만들때는 밤을 푹 익히는게 중요하다.
- 밤초를 만들 때 밤이 푹 익어서 투명한 빛이 나야 된다. 하지만 처음에 설탕을 넣고 다 조렸다고 생각했는데 너무 안 익어서 물을 다시 넣고 졸였다. 아예 처음부터 푹푹 삶는게 좋을 것 같다.

③ 대추초의 장식이 좀 허전했다.
- 그릇도 큰데 덩그러니 대추초 7개만 세워 놓으니 너무 허전했다. 다음에는 음식의 양에 맞게 그릇의 크기를 봐서 정해야 겠다

참고 자료

http://100.naver.com/100.nhn?docid=798367
http://blog.naver.com/rlghksl486?Redirect=Log&logNo=120102060883
http://blog.naver.com/jsss0606?Redirect=Log&logNo=60051290099
http://blog.naver.com/brighthyo?Redirect=Log&logNo=68362251
http://100.naver.com/100.nhn?docid=798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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