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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선수의 스포츠헤르니아(탈장)의 이해와 손상,치료,재활

저작시기 2012.05 |등록일 2013.03.11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정의

탈장의 종류
1.서혜부 탈장(inguinal hernia)
2.대퇴부 탈장(femoral hernia)
3.제대 탈장(umbilibal hernial)
4.반흔 탈장(incisiocal hernir)
5.스포츠 탈장(sports hernia)

원인

진단방법

처치

본문내용

정의
허니아(헤르니아 hernia)는 원래 ‘탈장’이란 의미보다는 `복벽이 터졌다’는 뜻이다. 이 두 의미가 비슷한 것 아닌가 생각될 수도 있지만 우리 몸의 구조를 이해하고 나면 ‘허니아’는 ‘탈장’보다 더 넓은 의미를 갖고 있는 병명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좌우 하복부는 두 층의 근육으로 되어 있다.
‘탈장’은 이들 근육층 중에서 가장 안쪽의 근육에 틈이 생길 때 발생한다.
이렇게 안쪽 근육에 틈이 생기기 때문에 장이 밀려나올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안쪽의 근육엔 문제가 없이, 바깥쪽 근막만 터지는 경우가 있다. 이 때도 복벽 근육이 터진 것이기 때문에 ‘허니아’란 병명을 붙일 수는 있겠지만, 실제로 장이 나오진 않는다.
그래서 이런 경우엔 장이 실제로 나오는 ‘탈장(hernia)이란 병명과 구분하기 위하여 스포츠 허니아(sports hernia)라고 다른 이름을 붙인다.

<중 략>

실제로 안쪽 근육이 터진 틈으로 장이 나오는 ‘탈장’은 초음파 검사로 확실하고 정확하게 진단을 할 수 있지만, 바깥쪽 근막만 터져 있어서는 스포츠 허니아는 전문적인 경험을 갖춘 의사에 의한 면밀한 진찰만이 유일한 진단 수단일 때가 많다. 초음파검사나 CT 혹은 MRI 등 어떤 검사법으로도 근막의 작은 손상을 밝혀내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처치
허니아의 경우 약물이나 자연치유가 안 되고 수술만이 유일한 치료법이므로 정확한 검진을 통해 조기에 수술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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