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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 및 관절의 상호 작용(근골격계의 기능해부학)

저작시기 2012.05 |등록일 2013.03.11 한글파일한글 (hwp) | 16페이지 | 가격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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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근육 및 관절의 상호 작용
축성골격의 근육들은 자세의 조절, 체간과 골반의 안정화, 움직임을 위한 체간주위의 토크 생성 및 눈,귀,코의 최적기능을 위한 머리와 목의 섬세한 가동성과 안정성 제공에 기여한다.
축성골격 근육의 해부학적 구조는 길이,모양, 섬유의 방향, 횡단면적, 관절들을 가로지르는 지레작용에 있어 매우 다양하다. 그러한 다양성은 무거운 물체를 손으로 들어 올리고 이동시키는 동작에서부터 생생한 대화를 위한 두부의 안정적인 움직임까지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한다.
축성골격 근육들의 다양성 외에도 이 근육들은 신체의 많은 영역들을 가로지르는데 승모근은 부속골격 내의 쇄골과 견갑골에 부착되고 축성골격 내의 척주와 두개골에 부착된다. 염증이 유발된 상부 승모근에서 기인된 보호성 방어는 상지와 두개경부 영역 전체에서 일어나는 운동의 질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1]체간과 두 개경부 영역 내의 근육과 관절에 대한 신경 지배
두개경부와 체간의 근육들에 대한 말초 신경지배의 조직화에 대한 이해는 전형적인 척수신경의 이해와 함께 시작된다.(그림10-1)참고

<중 략>

상체를 굽혀서 들어올리기는 일차적으로 슬관절을 약간 굴곡하고 고관절과 요추는 신전된 상태에서 이루어진다. 이러한 들어올리기 전략에서는 들어올리기를 시작하는 시점에서 요부를 많이 굴곡하여야 한다. 더욱이 상체를 굽혀서 들어올리기 기술에서는 체간과 요부사이 및 물체와 요부사이의 외적인 모멘트팔이 길다. 외적인 토크가 클수록 체간 신전근으로부터 발생되는 신전 토크도 커지게 된다. 요추를 최대로 굴곡한 자세에서는 추간판을 손상시킬 수 있는 압박력과 전단력이 발생될 수 있다.
대조적으로 쪼그려 앉아서 들어올리기는 슬관절을 최대로 굴곡한 자세에서 시작한다. 들어올리기 동안에는 대퇴사두근의 작용으로 슬관절을 신진시킨다. 들어올리는 물체의 물리적 특징과 쪼그린정도에 따라 요추 영역은 과신전, 중립자세, 또는 굴곡된 자세로 유지된다.
이 기술의 가장 큰 장점은 더욱 자연스럽게 두 무릎 사이로 물건을 들어올릴 수 있다는 점이다. 이론적으로 이 기술은 물체와 체간사이의 모멘트팔을 줄여 배부 근육에 요구되는 신전 토크가 감소되는 특징을 나타낸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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