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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사강의 12장 요약 - 2차 대전이후 유럽 각국별의 이주 과정과 성격

저작시기 2011.05 |등록일 2013.03.10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3. 2차 대전이후 유럽 각국별의 이주 과정과 성격
1) 독일
2) 프랑스
3) 영국

본문내용

1) 독일

◎ 시작 : 2차대전 이후 추방당한 독일 실향민의 대규모 이주
히틀러의 동방 팽창정책에 따른 구소련, 폴란드, 헝가리 등으로 이주
→ 독일의 패배 → 승전국에 의해 독일인 추방 → 독일로 귀향
→ 서독 인력 충분 → 외국인 노동자 정체기
∴ 이것은 이주정책의 근거가 됨 : 외국인 노동자 괄시함
(필요하면 쓰고 필요없으면 내쫓는 성향)

◎ 1973년 : 260만 명의 외국인 노동자 들어와 노동시장 포화 + 오일쇼크
→ 외국인 노동자 대량해고
but, 남은 외국인 노동자들이 가족 불러들임 → 450만 명(인구의7%)
→ 고실업 문제 → 외국인 적대감정↑

◎ 1980년 : 이민국이 아님을 선언

◎ 1983년 : “귀국촉진법” 제정(귀국 도와주는 법)
→ 효과 미미 외국인 노동자의 5% 만이 귀국

◎ 1980년대 말 동구권 붕괴 → 독일로의 이주민 증가
(1988년~1998년 10년간 250만 명 이주)

◎ 외국인 난민도 주요원인 차지 (독일의 자유로운 ‘난민법’ 때문)
1992년 외국인 난민 180만 명 육박 → 난민법 수정 → 1998년 난민 110만명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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