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석물

저작시기 2011.09 |등록일 2013.03.10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x) | 31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석물

목차

1)물확
2)석지,석련지
3)석조
4)석함
5)대석
6)식석
7)석상
8)노둣돌

본문내용

1)물확
물확 은 돌확 이라고도 하며 이는 또 작은 돌절구를 의미함
크기가 크지 않은 돌덩어리를 조금 가공하여 그 중앙에 큰 홈을 파서 물을 담아 마당에 놓아두는 석물이다.
물확 은 돌절구로 쓰이기 때문에 부엌 앞마당이나 부엌 뒷마당에 놓여질때도 있고 정원 구성의 한석물로는 사랑마당 후정등에 놓여진다.
모양은 원형, 다각형, 특수형 셋으로 크게 나눠짐.(세유형속에서도 모양이 다다양)
1)물확
경복궁 교태전- 왼쪽은 용트림한 모양으로 정교하고, 오른쪽은 연잎으로 된것으로 네곳에서 개구리 네마리가 조각되어있다
1)물확
창덕궁 선정전 뒷편
2)석지,석련지
대개 직육면체(평면은 대개 장방형)의 돌을 파서 물을 담고 또 떄로는 연꽃을 키우는 석물로서 ,연못 을팔수없는마당에 주로 배치되어있다.
석련지의 모양은 대개 방형과 특수형으로 나뉨

<중 략>

석상은 커다란 자연 형태의 반석(盤石), 또는 큰 돌을 판석(板石)으로 가공하여 뜰에 괴어 놓아 그 위에 컬터앉거나 또는 그곳에서 차를 끓여 마시며 쉬는 석물의 하나이다.
강진 정다산 초당 앞뜰에서는 커다란 자연석을 놓아 초당 뒤의 샘에서 샘물을 길어와 이 석상에서 차를 끓이면서 휴식하였다
7)석상
낙선재
정다산 초당
8)노둣돌
노둣돌은 말을 타거나 가마를 타고 내릴 때 딛는 석물이다. 커다란 직육면체에 가까운 자연석으로 된 노둣돌을 솟을대문 밖에 놓아두는 경우와, 단명이 `ㄴ`자 형태를 이루는 다듬은돌을 기단 석계 아래에 놓아두는 경우가 있다. ‘ㄴ’하마석의 기능을 하기보다는 하나의 석물로서 경관을 조성해주는 역할이 크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