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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체 창호

저작시기 2011.09 |등록일 2013.03.10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x) | 28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벽체 창호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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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벽체
벽은 방을 구획하고 외부와 내부를 구별하여 공간을 만드는 역할을 한다. 한국건축의 입면 의장의 한 특징은 대부분의 건축물이 정면을 거의 벽체 대신 창호로 구성하고, 벽체를 형성하는 부위는 주로 측면과 배면이라는 점이다.

판벽 : 중인방 아래를 판재로 마감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판벽이라고 한다.
죽담벽 : 돌과 흙을 번갈아 쌓아 벽전체를 구성하는 구조이다. 죽담벽 집의 경우는 대게 기둥이 전면에만 2~3개정도만 들어간다.
흙벽 : 황토,석회,석비레를 섞어 만든 삼화토를 사용하여 마감.

평벽: 기둥이 나타나지 않도록 기둥의 바깥 면에 바른 벽
심벽: 기둥 사이에 벽을 쳐서 기둥이 벽면보다 두드러져 보이도록 만든벽
간막이벽: 방과 방 사이 또는 방을 분할할 때 쌓는 벽
방화장벽(화방벽): 방화를 목적으로 건물의 바깥면에 사고석과 진흙을 이용하여 쌓은 벽
당골벽: 서까래 사이사이 빈 공간을 막는 벽
대표적인 벽체종류

<중 략>

아자창 : 이 역시 한자의 ‘亞’자와 닮은 데서 취해진 이름으로 그림에서와 같이
아기자기한 살 짜임새를 이룬다.

완자창 : 아자창과 같은 공간에 사용되고 이름 또한 한자의 ‘卍’자에서 온
것이다.

정자창 : 살 짜임새가 바둑판이나‘井’자 모양으로 된것이다.

숫대살 : 산가지를 모티브로 구성한 창호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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