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MBC스페셜- `야마다사장`편 감상문

저작시기 2013.03 |등록일 2013.03.09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MBC스페셜- `야마다사장`편 감상문

목차

없음

본문내용

무엇보다 수업시간에 이 영상을 보면서 많은 충격을 받았고 호기심이 생기기도 하면서 고민에 잠기기도 했다. 과연 내가 보는 것들이 1개의 기업에서 일어나는 일들인가? 하는 생각이 들기 마련이었다. 이 영상의 주인공인 미라이공업의 사장 야마다사장은 출근과 함께 자신의 취미인 연극포스터 붙이는 것부터 시작해서 사내를 팬티바람으로 돌아다니고 하루 종일 놀기만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직원들을 관리하는 것보다 그냥 내버려두기 마련이고 승진조차도 선풍기 바람에 돌려서 결정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과연 저것이 1개의 기업이고 한 명의 CEO인지? 그는 대체 누구이고 뭐하는 사람인지 하는 생각에 충격을 받았다. 하지만 그가 말하는 인적자원관리의 철학을 들으면서 고민도 해보고 여러 가지 내 생각을 써 내려가 보고자 한다. 그리고 이러한 야마다사장의 유토피아 경영을 우리나라, 우리기업에는 적용시킬 수 있는지? 시킨다면 어떠한 방식으로 시킬 수 있는지? 그에 따른 복지병과 같은 문제가 발생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보고자 한다. 또한 경영자란 어떤 존재여야 하는가? 또 승진이란 중요한 것인가? 이러한 부분들을 영상을 보고 한 번 더 생각해보고자 한다.

<중 략>

고몰입시키는 과정에서의 복지병
영상의 유토피아 경영을 보면서 복지병에 대한 걱정도 했다. 물론 성공한 기업의 소개를 하는 내용이기 때문에 이러한 요소는 부각조차 되지도 않았고 이미 성과를 내는 기업이니 위험요소가 되지도 않는다. 다만 우리에게 이러한 유토피아 경영을 적용시키면서 복지병이 생기지 않을까 걱정이 된다. 사람은 편해지면 더 편해지고 싶고 끊임없이 더 편해지고자 한다. 누구나 그렇게 편해지면 상위수준의 욕구수준이 생길 것이고 상위욕구수준에서는 퇴보가 어렵기 마련이다. 그리고 한 명의 사람이 1개의 조직을 나쁘게 물들이는 데는 한 명만으로도 충분하다. 미꾸라지 한 마리가 물을 더럽히듯이 한 명의 복지병에 걸린 사람이 특히나 윗사람이 그렇게 되면 그 조직 그 부서는 전체적으로 나태해질 가능성이 매우 크다. 이미 공무원들이 물론 열심히 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고용보장과 적절한 복지를 통해 나태해지고 근무태만한 사례들이 많이 소개 되어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 기업에 고몰입시키기 위해 각종 동기부여책 복지정책을 펼쳐갈 때에 복지병에 걸리는 잘못된 인식의 사람이 생기지 않을까 생각이 된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