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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회 신앙 전통 : 감리교의 형성과 신학

저작시기 2013.02 |등록일 2013.03.0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감리교회 신앙 전통 : 감리교의 형성과 신학

목차

1.감리교의 형성배경
2.감리교회 형성
3.감리교 신학
4. 감리교 신학을 위한 지침의 결론 : 실제성이 중요하다.

본문내용

1. 감리교의 형성 배경
가. 경건주의 먼저 감리교가 형성되기 전에 유럽을 살펴보면, 18세기는 이성과 합리가 중요시 되던 시기였다. 그래서 사람들이 종교에 대해 무관심해지고 종교 이외의 지적 대안을 추구하게 되면서 개신교 내에서도 새로운 갱신 운동이 일어났2.다. 이런 부흥 운동들 가운데 가장 중요한 운동이 바로 ‘경건주의’로 알려져 있는 운동이다. 이 운동의 기원은 독일에서 벌어진 30년전쟁 직후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독일 지역에서는 개신교가 영적으로 메말라 있다는 각성이 광범위하게 퍼져가고 있었다. 이를 본 필립 야콥 쉬페너라는 사람이 1675년에 그의 저서 “경건한 소망”을 출간했다. 이 책에서 쉬페너는 당대 교회를 되살릴 수 있는 방안들을 제시했다. 그는 경직된 정통 신학에만 매달리지 말고 헌신하는 삶, 더불어 예수 그리스도와 더 깊은 인격적 사귐을 갖는데 새로운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가 주로 제안한 것은 각 사람이 스스로 성경을 공부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중 략>

라. 이성이성을 부인하는 것은 종교를 부인하는 것이다. 전통과 마찬 가지로 성서에 대한 방종한 해석의 위험성을 방어하는 데 필요하다. 웨슬리는 사람의 체험에는 이성의 작용도 포함되어 있다고 보았다. “이성은 이해와 판단과 논술의 도구이다.” 라고 말했고, 사실 종교라는 것은 인간의 기능을 파괴하려는 것이 아니라 그를 발달시키고 장성케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므로 웨슬리는 “이성을 버리는 것은 곧 종교를 버리는 것이 된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이성을 맹신하는 시대 상황 속에서 웨슬리는 인간의 이성의 불완전한 것과 제한성을 인정했다. 이성은 성서해석을 위한 도구이지, 그것이 주된 목적은 아니라는 것이다. 웨슬리는 “어느 정도나마 오는 세상의 능력을 맛본 사람들에게는 믿음의 유추에 따라 성서는 성서로서 해석하면서 이성은 갈 수 있는 데까지만 가게하라.”고 말했다. 따라서 이성은 믿음의 시녀로 봉사며 이성은 그 나름대로 갈 수 있는 데까지만 가야 한다. 웨슬리는 이성의 한계를 인지하기 때문에 믿음의 유추와 성서의 기본적인 교리들 간의 연결과 조화에 유의하라고 권하고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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