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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신흥 안산공장을 다녀오면서

저작시기 2008.11 |등록일 2013.03.08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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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2008년 11월 14일 화요일 치기공과 학생 4개 반은 수업을 대신하여 (주)신흥 안산공장을 견학하게 되었다. 오전 8시까지 학교 정문 주차장에서 모이기로 한 것이 어느덧 9시를 훌쩍 넘어서야 안산으로 가는 버스에 오를 수 있었다. 때마침 찾아온 한파로 인해 나 역시 학교로 가는 발걸음이 무거웠지만 나보다 더 발걸음이 무거운 학생들이 여럿 있었던 것 같다.
안산으로 향하는 버스 안에서 과연 신흥 견학이 과연 지금의 나에게 무엇을 안겨 줄지가 의문이었다. 오히려 그냥 학교에서 수업하는 것이 더 나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신흥이라는 기업이 우리나라 치과영역에서 많은 비중을 차지 하지만 기자재 박람회도 아니고 공장에서 뭘 얻을 수 있을지 의구심은 버스를 타고 가는 내내 잊혀 지질 않았다. 아침 일찍 나온다고 아침을 거른 탓인지 허기가 지려는 찰나 학교에서 준비한 귤과 빵을 먹으며 허기를 달랬다. 나뿐만 아니라 버스를 타고 동행하는 다른 학생들에게서도 그냥 소풍 가는듯한 느낌을 받았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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