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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상후 스트레스장애

저작시기 2011.06 |등록일 2013.03.08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1.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ost traumatic stress disorder)의 정의
2.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의 발병 요인
3.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의 징후
4.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의 치료

본문내용

1.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ost traumatic stress disorder)의 정의
전쟁, 자연자해, 폭력 등의 충격이나 재난을 겪은 후, 사람들에게 남겨진 정신적인 충격을 외상이라 부르며, 이 외상에 잇따라 나타나는 여러 정신적신체적 증상들을 총체적으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라고 한다. 원래 외상은 외부로부터의 상처를 의미하지만, 이상심리학 및 정신 병리학에서는 심리적정신적 의미의 상처를 가리키며, 정신장애 명칭으로 공식적으로 사용된 것은 1982년부터이다. PTSD·충격 후 스트레스장애·외상성 스트레스장애라고도 한다. 전쟁, 천재지변, 화재, 신체적 폭행, 강간, 자동차·비행기·기차 등에 의한 사고에 의해 발생한다. 생명을 위협하는 신체적·정신적 충격을 경험한 후 나타나는 전신적 질병이다. 전쟁과 같은 엄청난 재난을 겪은 후에 사람들은 과거경험이 생생하게 재현됨을 느끼며, 공포에 질려 꼼짝하지 못하고, 슬픔에 할 말을 잃고 어떤 일에도 관심을 관심이 없어지기도 한다. 거대한 재난과 갑자기 찬아 온 불행에 무기력하게 당할 수밖에 없었던 자신에게 화가 나기도 하며, 타인은 자신의 충격적인 경험을 이해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상품백화점 붕괴사고, 대구지하철 사고를 직접 겪거나 이 사고 현장을 목격한 사람들에게도 호흡곤란, 비슷한 장소에 가면 현기증이나 극도의 공포를 경험하고 있다고 보고되고 있다.

2.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의 발병 요인
무서운 사건이 그 원인이다. 그러나 사건을 어떻게 받아드리느냐에 따라 그 반응이 다를 수 있다. 즉, 사건의 주관적인 의미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 사건 자체보다 사건을 겪는 그 사람의 성격이나 적응력 등의 요인이 원인이다. 성격적으로 문제가 있거나 예민하고 쉽게 불안해 지거나 적응력이 떨어지는 사람에게서 스트레스가 생기면 이런 증상이 나타나기 쉽고, 만성화되기 쉽다. 또한 어린 시절 커다란 스트레스가 있을 때도 나중에 스트레스가 있으면 이 장애가 생기기 쉽다. 생물학적으로는 스트레스와 관련된 뇌 전달물질과 호르몬 등의 기능 장애가 생기는 것이 원인이라는 보고도 있다.

참고 자료

http://healthcare.joins.com/info
http://blog.naver.com/navy6925
http://100.naver.com/-네이버 백과사전
http://blog.naver.com/seoulemdr/110006552314
www.seoulemdr.co.kr
http://blog.naver.com/redsun_is/30009149271
김순진 외 (2000).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서울: 학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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