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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자꾸 아프다고 말할 때

저작시기 2013.03 |등록일 2013.03.08 | 최종수정일 2017.12.23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무료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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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사람이 책을 읽으면서 자기 마음과 같은 구절을 발견했을 때 그 곳에서 받는 기쁨과 환희 또는 위로와 치유는 이로 말할 수 가 없다.
내가 바로 책을 즐겨 읽는 이유 중의 하나이다. 처음 이 책을 접하게 된 계기는 회사 문서담당자였던 시기에 중앙회 일시 예치금 협조 문서를 통해서이다.
늘 짧은 글귀들이 함께 첨부되어 문서가 오는데 이상하게 몸도 마음도 축축 쳐지는 나날들의 연속이였던 시기가 분명했다. 그때 김재진의 ‘새벽에게 용서를’ 이란 시가 첨부되어 왔었는데 그 때부터 김재진이란 작가에 또 시라는 새로운 장르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고등학교 때에만 해도 문학시간에 배우는 현대시들이 정말 이해가 되지 않았다. 화자의 마음, 그 시적표현들 어떠한 것 하나도 나에게 공감이 되지 못했었다. 뭐, 어쩌면 당연한 것일지도 모른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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