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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화와 사회변동 (자본주의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중간고사대비(질문들 2장,3장,4장 및 서술형 예상문제)

저작시기 2012.07 |등록일 2013.03.07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2장
1. 미국의 농부들과 미국의 사업가들의 경제적 형태와 사고방식에는 어떠한 차이점이 있는가(혹은 없는가?)
2. 율리우스 시저와 J.P. 모건은 모두 부유하고 권력 있는 이들이었다. 이 둘의 부와 권력의 원천사이에는 어떤 차이점이 있는가? 현대의 시장 사회에서도 여전히 권력이 부에 따라오고 있으며, 오늘날의 비시장 사회에서는 여전히 권력에 부가 따라오고 있는가?
3. 고대 로마에서 사회의 잉여가 사용되는 방식은 무엇이었는가? 봉건제 사회에서는? 현대의 미국에서는? 현대의 중국에서는? 이 각각의 사용 방식에 따르는 의미와 중요성은 무엇인가? 이러한 잉여의 사용 방식은 그 사회의 구조에 대해 어떤 것을 말해주는가?
4. 경제활동의 목적이 사용을 위한 활동인 경우와 이득을 위한 활동인 경우를 구별한 아리스토텔레스의 주장은 유효하다고 생각하는가?
5. 농노와 현대의 농장 노동자는 경제적 존재로서 볼 때 어떠한 차이점이 있는가? 노예는 산업 노동자와 어떻게 다른가?
6. 길드가 현대의 영리 기업처럼 되기 위해서는 어떠한 변화가 필요할까?
7. 성경에는 돈벌이에 대한 적대적인 언급이 무수히 나온다.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는 것이 쉽다.” 부에 대해 옛날의 교회가 이러한 태도를 가졌던 것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오늘날의 종교 또한 돈벌이를 미덥지 못하게 여기고 있는가? 어째서인가?
8. 우리 사회에서도 “공정” 가격(혹은 “공정” 임금)이라는 사고를 여전히 만나볼 수 있는가? 이러한 말들이 보통 의미하는 바는 무엇인가? 이러한 사고가 시장 체제와 양립 가능하다고 생각하는가?
9. 장원체제는 거의 1천 년간 존속하였다. 어째서 변화가 나타나는 데에 그렇게 오랜 시간이 걸렸다고 생각하는가?
10. 고대 그리스 로마는 중세 유럽과 비교했을 때 그 분위기가 훨씬 더 “현대적”이었지만, 현대적 경제 체제와는 실로 거리가 멀었다. 어째서인가?

3장
1. 상인들의 어떤 활동들이 봉건적 삶에 그토록 큰 교란을 일으켰는가? 오늘날에도 각종 영리 활동은 사회적 불안의 원인이 되는가?
2. 임노동은 봉건제와 전혀 양립할 수 없는 관계에 있다. 어째서 그런가?
3. 오늘날에도 저개발 국가들은 적어도 빈곤과 정체된 경제에 관한 한 고대 경제나 유럽 중세 경제를 닮은 경우가 많다. 이 장에서 언급된 여러 변화의 힘들이 이런 지역의 근대화에 시사점을 가질 수 있을까? 있다면 어떤 것일까?
4. 미국, 독일, 스칸디나비아의 나라들은 일인당 국민 소득이 가장 앞선 나라들이다. 서방 나라들 가운데에서 그리스와 포르투갈은 그만큼 잘 살지 못한다. 그렇다면 이것이 프로테스탄트 윤리가 경제 성장에 중요한 기여를 했다는 베버-토니 명제의 유효성을 입증하는 것일까? 일본의 경우까지 고려하면 어떻게 될까?
5. 유럽 역사에서 화폐화 및 상업화 과정은 종종 아주 폭력적일 때가 있었다. 미국 역사에서 노예제를 끝내고 남부의 반봉건적 농장 체제가 사라지게 만든 남북 전쟁이 이와 똑같은 변화 과정의 일부라고 볼 수 있을까?
6. 우리 사회의 경우, 경제생활은 사회 정치적 생활과 뚜렷하게 분리되어 있는가?
7. 우리 사회 대부분이 이윤 동기에 순종한다고 생각하는가? 경제적 고려 때문에 사는 곳을 바꾼 사람의 경우를 아는가? 소득 감소를 무릅쓰고 노동 시간을 바꾸기로 한 사람의 경우를 아는가?
8. 재물에 대한 욕심은 분명히 인간의 존재만큼 오래된 것이다. 자본주의의 기원도 그만큼 오래된 것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9. 스미스가 “보이지 않는 손”이라는 말로 뜻했던 바를 설명해보라. 이기심으로 움직이는 개인들이 사회적으로 필요한 것들을 성공적으로 조달하는 과업과 양립할 뿐만 아니라 아예 그 앞잡이가 되는 메커니즘은 무엇인가?
10. 스미스의 성장 모델과 시장 모델의 관계는 무엇인가? 만약 시장의 여러 힘들이 작동하지 않는다면 성장 모델이 과연 작동할 수 있을까?

4장
1. 흥미로운 것은, 노예 노동에 의지하는 나라들에서는 보통 농업이나 제조업의 기술 개선이 느리게 일어나는 경향이 있다는 사실이다. 이렇게 되는 이유는 무엇인가?
2. 오늘날 저개발 지역에 새로운 “산업 혁명”이 벌어지는 데에 필요한 힘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그곳에서의 산업 혁명도 18세기 영국에서 벌어졌던 것과 비슷할까? 어떨까?
3. 영국의 산업화 과정은 새로운 공장 프롤레타리아들의 정치적 불만이 날카롭게 증대되는 과정이기도 했다. 이러한 사태는 산업화가 벌어지면 어디서나 나타나는 일일까 아니면 초기 자본주의에서만 특별시 생겨났던 일일까?
4. 자본은 어떻게 하여 인간의 생산성을 보조하는가? 다음 종류의 노동과 관련하여 이를 토론하라. 농장 노동, 사무 보조, 교직, 정부 행정직.
5. 제너럴 모터스가 신규 투자로 10억 달러를 내놓았다고 하자. 여기에 필요한 저축은 누가 하는가? 주주 노동자 공공 자동차 구매자
6. 1992년 현재 미국 사적 부분에서의 자본 구조물들과 장비의 가치는 총 약 18조 달러 정도라고 추산된다. 어떤 재난이 벌어져서 그중 절반이 없어진다고 해보자. 미국의 생산성을 어떻게 될까? 미국의 평균 생활수준은? 이 손상을 복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7. 모든 투자는 저축을 필요로 하는가 그렇지 않은가? 그 이유는 무엇인가?
8. 오늘날 우리 사회의 자본 형성은 오직 시장이 지휘하는가? 정부도 자본을 축적하는가? 공적 자본도 사적 자본과 똑같은 만큼 생산성을 향상 시키는가?
9. 학교를 세우는 것은 “투자”인가? 병원을 세우는 것은? 큰 운동장을 짓는 것은? 주택 건설 계획은? 연구소는? 보통 투자와 소비는 어떻게 구별된다고 생각하는가?

서술형1. 전 자본주의 시장과 자본주의 시장에 관해 교재내용을 중심으로 논하시오.

본문내용

[2장]
1. 미국의 농부들과 미국의 사업가들의 경제적 형태와 사고방식에는 어떠한 차이점이 있는가(혹은 없는가?)
->차이점이 존재한다. 미국의 농부들은 농업활동을 통해 비농업인구를 먹여 살리는 일을 담당했고, 자급자족적인 성격이 강해 교환을 통해 이득을 추구하고자 하는 마음이 없었다. 즉, 그 시대의 여러 경제가 갖는 비시장적 측면을 드러내는 최고의 예라 할 수 있다. 하지만 사업가들은 이득을 추구하고자 하는 마음이 강했고, 농부들의 사회적 잉여를 제공받는 입장이었다.

2. 율리우스 시저와 J.P. 모건은 모두 부유하고 권력 있는 이들이었다. 이 둘의 부와 권력의 원천사이에는 어떤 차이점이 있는가? 현대의 시장 사회에서도 여전히 권력이 부에 따라오고 있으며, 오늘날의 비시장 사회에서는 여전히 권력에 부가 따라오고 있는가?
->율리우스 시저는 부가 정복활동을 통해 이루어졌다. 즉 정치권력을 통해 부를 축적한 경우이다. 이와 반대로 J.P.모건은 경제적부를 통해서 정치권력을 획득한 사례이다. 현대 사회에서는 경제권력이 중요하며 현재는 권력에 부가 따라온다기보다는 부에 권력이 따라오고 있는 추세이다.

3. 고대 로마에서 사회의 잉여가 사용되는 방식은 무엇이었는가? 봉건제 사회에서는? 현대의 미국에서는? 현대의 중국에서는? 이 각각의 사용 방식에 따르는 의미와 중요성은 무엇인가? 이러한 잉여의 사용 방식은 그 사회의 구조에 대해 어떤 것을 말해주는가?
-> 고대 사회에서는 잉여가 크기 때문에 건축물이나 사치품등에 잉여를 사용하였고, 현대 사회에서는 개발·생산에 이용하였다. 잉여의 소비자들은 정치권력형 귀족들이나 군인, 수공업자들이다. 이러한 잉여 사용방식에 따르는 의미와 중요성은 잉여를 누가 사용하느냐에 따라 생산계층을 알 수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어떤 사회이건 축적된 부가 어떤 사회적 형태를 취하는가를 살펴보게 되면 그 사회에 대해 실로 많은 것이 드러나게 된다. “누가 잉여를 가져가는가?”야 말로 그 사회 내부의 권력구조를 어김없이 밝혀내는 등불이 되는 질문인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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