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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 죽음을 읽고.

저작시기 2007.04 |등록일 2013.03.07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김영선 교수의 생명과 죽음 책을 읽고 독후감을 썼습니다.
요약은 아닙니다.

목차

1부 생명
2부 죽음

본문내용

1부 생명
- 어렸을때부터 나는 병아리를 좋아했다. 병아리는 참 귀엽고도 아름다웠다. 또 병아리 뿐 아니라 햄스터나 기니피그 같은 신기한 애완동물을 즐겨 키우곤 했다. 또 개도 키운적이 많다. 개를 키우던 어느날 개의 뱃속이 불룩 하게 켜져간다는 것을 알게 됐다. 어머니는 개 속에 또다른 개인 강아지가 들어있다고 말씀하셨다. 얼마후 아침에 우리집 개는 강아지 약 5~6마리를 품고 있었고 젖을 먹이고 있었다. 분명 어제까지는 없던 놈들이다. 그럼 이것들은 어디서 나온 놈들이란 말인가? 참으로 신기했다. 과연 뱃속에서 이것들이 났다는 것인가? 그렇다면 나는 어떻게 탄생 된것일까?
또 우리집 앞마당에는 포도나무가 열렸다. 처음 이사왔을때 여름에 포도나무가 파랗게 되어있었고 조금후에는 포도나무에 정말 시장에서 파는것과 똑같은 포도가 열렸다. 난 그것을 따서 씻어서 먹으면서 계속 포도가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했다. 겨울이 되었다. 겨울이 되자 포도나무는 썩었고 죽었다. 조금 실망 스러웠다. 포도나무가 왜 죽었을까? 이듬해 봄 포도나무는 다시 파랗게 새 줄기를 내고 있었다. 그렇게 계속해서 포도나무는 우리집이 이사올 때 까지 죽은척과 다시 살아남을 반복 했다. 생명은 무엇일까? 왜 하루살이는 하루밖에 살지 않는 것이며 왜 인간은 100살가까이 살면서 개는 기껏해야 15년을 넘기지 못하며 물고기의 생명은 또 왜 다른것인가? 생명에 대해 참으로 신기하고 놀라운 생각을 많이 하게 됐다.
과연 우리가 신학적으로 이 생명 곧 삶 에 대해 어떻게 생각 해야 하는 것일까? 또한 신학도로써 또 그전에 한 인간으로써, 그리스도인으로써 과연 우리에게 삶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인가? 책을 통하여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었다. 나는 아직도 아기들의 탄생이나 동물들의 모습들을 tv에서 보면서 삶에 대해 많은 생각들을 한다. 물론 우리 모두(그리스도인)는 답을 얻었다. 사람은 하나님께로부터 와서 믿는자는 하나님품으로 믿지 않는 자는 저 흑암의 세력이 가득한 음부로 들어가게 될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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