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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레포트, 세계의 정치와 경제) 1929년 이후의 세계 경제공황과 2008년 이후의 경제위기 사이에 존재하는 유사점과 차이에 대해 논하시오.

저작시기 2013.03 |등록일 2013.03.06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4,600원

소개글

> 논제 : 1929년 이후의 세계 경제공황과 2008년 이후의 경제위기 사이에 존재하는 유사점과 차이에 대해 논하시오.

목차

I. 서론

II. 본론
1. 세계 경제 대공항
(1) 1930년대 세계 경제공황의 전개
(2) 검은 화요일 하루 미국 주식시장 시가총액 25% 추락
(3) 일시적 회복 후 다시 침체
2. 세계 경제 대공황에 따른 변화
3. 세계 경제 대공황의 원인
(1) 케인즈의 수요부족 이론
(2) 통화정책의 실패 이론
(3) 패권(헤게모니) 국가 부재론
4. 현재 세계경제 위기와의 유사점과 차이점

III. 결론
<참고 문헌>

본문내용

II. 본론

1. 세계 경제 대공항

(1) 1930년대 세계 경제공황의 전개

1929년 10월 29일 검은 화요일(Black Tuesday)로부터 시작된 세계 경제 대공황으로 뉴욕주식시장의 대폭락하였고, 1930년대 후반 또는 국가에 따라서 1941년까지 지속된 장기적 경기침체기를 맞이하였다. 이 기간에 미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은 경제(GDP)가 성장하지 못하고 오히려 축소되는 극심한 경기침체를 경험하였다. 경제가 공황 직전 수준으로 경제가 회복되는데도 상당한 시간이 걸렸다. 미국은 7년이 지난 1936년이 되어서야 각종 경제지표가 1929년 수준을 회복하였지만, 실업률은 1936년에도 11%에 달해 1920년대 후반의 5% 선을 훨씬 상회했다. 이에 따른 서민들의 삶은 매우 어려운 실정이었다. 이러한 경제위기는 미국이 2차 세계대전에 참전한 1940년대 들어서야 가능했고, 나라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2차 세계대전을 겪음으로써 대공황을 극복할 수 있었다.

< 중 략 >

4. 현재 세계경제 위기와의 유사점과 차이점
금융위기의 궁극적 원인은 부동산 버블의 심리이자 신뢰의 위기이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벌써 4년이 지났지만 유럽 국가들의 심각한 국가 부도 위기를 포함하여 경기침체는 계속되고 있다. 하지만 1930년대 세계 경제 대공황 시기와 비교해보면 정책 당국의 대응력이 훨씬 나아졌음은 알 수 있다. 금융위기 직후 각국이 보여준 정책공조 수준은 매우 높았다. 2008년 말 G20 정상회의를 통하여 확장적 재정 및 통화정책의 실행은 그 대표적인 사례이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를 포함하여 각국 통화당국은 무제한적인 통화 공급과 사실상 마이너스 금리 정책을 통해 시중에 지속적으로 유동성을 공급하였다. 이로 인하여 은행의 도산을 막아내는 노력으로 대공황이 발생한 원인에 대한 반성을 깊이 한 것으로 보인다.
대공황 시절과 달리 금융시장에 유동성을 지속적으로 공급하여 2012년 10월 초 주가는 이미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전 수준을 회복하였다.

참고 자료

김인준, 대한민국, 경제학에게 길을 묻다, 중앙북스
박경로, 1930년 미국 은행위기의 원인과 귀결, 양동휴 편, 서울대학교출판부
박경로, 20세기 경제사, 일조각
이충호, 세계화의 역사적 조망, 서울대학교출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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