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동한연의 35회 36회 37회 38회

저작시기 2013.03 |등록일 2013.03.06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후한 광무제 건국 역사소설 동한연의 35회 36회 37회 38회 한문 및 한글번역

목차

없음

본문내용

요기를 선봉으로 봉하며 정예병 1500명을 점검하고 일으켜 호양성에 이르러서 공격했다.
其縣宰韓刁 刁(바라 조; ⼑-총2획; diāo)
見劉秀兵至, 卽上城告曰:“吾等通願歸降, 不勞攻擊, 乞限三日, 待吾整備軍糧, 開城拜獻。”
기현재한조견유수병지 즉상성고왈 오등통원귀항 불로공격 걸한삼일 대오정비군량 개성배헌
현의 재상 한조는 유수의 병사가 옴을 보고 곧 성에 올라 고하였다. “우리들 모두 귀순 항복을 원하니 공격할 수고 없이 3일 한도를 주면 우리가 군량을 정비하여 성문을 열고 절하고 바치길 기다리시오.”
文叔依言, 遂回軍。
문숙의언 수회군
문숙이 말대로 곧 군사를 돌렸다.
三日復至城下, 令小軍教曰:“早獻納降, 免遭災害。”
삼일부지성하 령소군교왈 조헌납항 면조재해
3일만에 다시 성아래에 이르러서 문숙은 소졸을 시켜 말하게 했다. “빨리 성을 바쳐 항복해야 재해를 면할 수 있다.”
韓刁於城上聽言, 叫曰:“叫劉秀出陣答話。”
한조어성상청언 규왈 규유수출진답화
한조는 성위에서 말을 듣고 소리쳤다. “유수는 진에 나와 대화하라고 불러라.”
文叔躍馬而出, 見城上喊叫一聲, 一老人推出 推出 [tuīchū]:1) 내놓다 2) 등용하다 3) 추천하다
而言曰:“若再攻城, 將汝叔父卽斬!”
문숙약마이출 견성상함규일성 일노인추출이언왈 약재공성 장여숙부즉참
문숙이 말을 뛰어 나와서 성위에 함성이 들림을 보고 한 노인이 끌려 나와 말했다. “만약 다시 성을 공격하면 네 숙부는 곧 참형당한다!”
諕得光武墜馬而叫曰:“限吾三日, 卽來拜降, 恕吾叔父之命!”
하득광무추마이규왈 한오삼일 즉래배항 서오숙부지명
놀란 광무가 말에서 떨어져 소리쳤다. “나에게 3일 기한을 줘서 항복하게 오면 네 숙부의 생명을 살려주겠다!”
言訖, 回軍。
언흘 회군
말을 마치고 군사를 돌렸다.
至白水村, 與衆將商議:“奈叔父劉保墮於小寇之手, 何以救之?”
지백수촌 여중장상의 나숙부유보타어소구지수 하이구지
백수촌에 이르러서 여러 장수와 상의하였다. “어찌 숙부 유보가 좀도죽 손에 떨어져서 어떻게 그를 구해야 하겠는가?”
衆皆默然無計。
중개묵연무계
여럿은 모두 침묵하여 계책이 없었다.ㄴ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