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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심리학의 태동과 각 학파의 강조점

저작시기 2012.07 |등록일 2013.03.06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Ⅰ심리학의 근원

Ⅱ 초기 심리학파의 특성
1. 구조주의(structuralism)
2. 기능주의(functionalism)
3. 행동주의(behaviorism)
4. 형태주의(gestalt)
5. 정신분석(Psychoanalysis)

본문내용

심리학의 근원
현대과학의 한 분야로써의 심리학이 자리 잡기 이전, 심리학의 역사적 근원은 철학과 과학에 있었다. 19세기 후반 학자들이 마음의 연구에 과학적인 방법을 사용하면서 심리학은 철학과 분리된 독립적인 과학적 학문으로 자리를 잡았다. 근대로 이어지면서 심리학의 종류는 참으로 다양해졌으며 현대에는 사람의 마음과 행동을 연구하는 학문으로 자리 잡았다.

초기 심리학파의 특성
현대 심리학의 역사에서 등장하는 여러 학파 - 구조주의, 기능주의, 행동주의, 형태주의, 정신분석

1. 구조주의(structuralism)
구조주의는 마음의 구조, 즉 기본요소에 대한 연구를 중심으로 하는 학파로 물질을 분석하여 세포, 분자, 원자로 분류하는 화학자나 물리학자들의 연구 방법에 영향을 받았다. 최초의 심리학 학파인 구조주의는 19세기에 생겨났다.

-분트(Wundt, Wilhelm 1832~1920)
아리스토텔레스와 마찬가지로 분트역시 마음도 자연에서 일어나는 사건이므로 과학적으로 연구 될 수 있다고 보고, 여러 가지 빛과 소리가 제시될 때 어떻게 느끼는가를 최대한 객관적으로 기술하기 위하여 의식의 안을 들 여다 보는 것, 즉, 내성을 하였다.
구조조의 학파에서는 의식경험(무의식이 아닌 의식에서의 경험)의 구성요소를 정의하고 그것을 시각이나 미각과 같은 객관적 감각과 정서반응, 의지 및 정신 이미지와 같은 주관적 느낌으로 세분해 보고자 하였습니다. 그들은 마음이 경험의 요소를 창의적으로 결합하면서 기능한다고 믿었습니다.

-티치너(Tichener, 1867~1927)
구조주의는 분트의 제자인 티치너에 의해 명명되고 일반화 되었다. 티치너는 코널 대학교의 교수가 되면서 미국에 구조주의를 소개하였다. 마음을 연구하기 위해 그는 정신의 기본 요소라고 여긴 심상, 느낌, 감각의 세 가지 요소로 복잡한 정신 경험을 분석하기 위해 ‘분석적 내성법(analytic introspection)`을 사용 하였다. 또한 미각을 분석한 연구를 통해 미각이 짠맛, 쓴맛, 단맛, 신맛으로 구성된다는 것을 발견 하였다.

참고 자료

김윤재 외 7인 (2008) “인간행동과 사회환경” 발행지: 신정
오세진 외 12인 (2010) “인간행동과 심리학” 3판 발행지: 학지사
최옥재 외 4인 (2011) “인간행동과 사회환경” 4판 발행지: 양서원
이근홍 (2011) “인간행동과 사회환경” 개정판 발행지: 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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