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세계의정치와경제]세계 경제공황(1929년 이후)과 2008년 이후의 경제위기 사이에 존재하는 유사점과 차이점

저작시기 2013.03 |등록일 2013.03.05 한글파일한글 (hwp) | 14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세계의정치와경제]
1929년 이후의 세계 경제공황과 2008년 이후의 경제위기 사이에 존재하는 유사점과 차이에 대해 논하시오.

■ 다양한 자료를 바탕으로 성심성의껏 작성했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목차

Ⅰ. 서 론

Ⅱ. 1929년 이후의 세계 경제공황과 2008년 이후의 경제위기 사이에 존재하는 유사점과 차이점
1. 1929년 이후의 세계 경제공황
2. 2008년 이후의 경제위기
3. 1929년 이후의 세계 경제공황과 2008년 이후의 경제위기 사이에 존재하는 유사점
1) 경기 침체의 전 세계적 확산
2) 과잉생산 및 금융회사 파산
3) 주가 폭락과 투자 감소
4) 보호무역주의확대
5) 금융위기, 신용시장붕괴
6) 버블의 가시화(거품 붕괴)
7) 금융감독의 부재
4. 1929년 이후의 세계 경제공황과 2008년 이후의 경제위기 사이에 존재하는 차이점
1) 각국 정부의 재정위험
2) 거대한 부의 축적, 체계화된 금융시스템
3) 투기자본의 규모
4) 경제 지표 및 실업율
5) 1차 산업과 건설업의 비중

Ⅲ. 결 론

[참고 자료]

본문내용

Ⅰ. 서 론
2008년 이후의 현 경제위기 여파는 끝이 보이지 않고, 주택매매가 10년래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는 발표와 주택 경기 침체가 금융기관에 1조 달러의 손실을 입힐 것이라는 전망까지 나온 상황이다.
미국 실물경제는 생각보다 더 심각하고 이러다 경제가 공황 수준까지 가는 것이 아닌지 우려가 되기도 하는 현실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는 1929년 이후의 세계 경제공황과 2008년 이후의 경제위기 사이에 존재하는 유사점과 차이에 대해 살펴보고 현명히 대처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10년간의 호황 끝에 등장한 2008년 이후 미국의 경제침체는 1930년대 대공황 직전과 비슷하다는 분석이 많이 나오고 있다.
최근 영국에서 발행되는 경제잡지 이코노미스트(Economist)는 세계를 엄습하는 경제위기와 1930년대 불황을 비교하는 흥미 있는 특집기사를 실었다. 이 분석에 따르면 1929년 대공황 직전은 세계 1차 대전 이후 당시로선 ‘첨단산업’이었던 자동차, 철강, 라디오 산업들이 급속한 성장을 구가하던 있었던 때였다.
하지만 신기술 발달에 따라 점차 생산성의 증가가 그 한계에 도달하면서 잔뜩 거품이 들어있던 주가와 부동산 가격이 급격하게 추락했다.
이러한 결과로 이전의 7년 호황은 막을 내리고 미국은 물론 유럽 국가들이 수년 동안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다 주장이다.
이후 제 2차 세계대전 이후에 맞이한 세계적 경기침체 상황에서는 주요국 중에서 1~2개 국가들이 그나마 고군분투를 하면서 나머지 세계경제를 이끌어 나갔다.
제1차 석유파동위기 직후인 1975년에는 미국의 성장률(이하 IMF 기준)이 마이너스 0.4%로 하락을 했고, 독일(-1.3%)을 비롯한 대부분의 유럽 국가들도 마이너스 성장세를 보였다. 하지만 일본이 2.6% 성장으로 ‘세계경제의 엔진’ 역할을 해주면서 개발도상국들(4.3%)이 세계경제의 버팀목 역할을 할 수가 있었다.

참고 자료

남중헌, 글로벌 금융위기, UUP, 2009
김광수, 끝나지 않은 경제위기, 김광수경제연구소, 2009
J.K.갈브레이드, 대공항 1929, 양영각, 1981
홍익희, 2008년 금융위기의 실체, 유페이퍼, 2012
조동철, 김현욱, 경제 세계화와 우리 경제의 위기대응역량, KDI, 2011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