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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감상문 - 신세계

저작시기 2013.03 |등록일 2013.03.05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400원

소개글

영화 <신세계>를 보고 감상문을 작성하였습니다.
여러분의 자료 작성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목차

1. 영화감상문
가. 들어가며
나. 이 영화에서 신세계란
다. 인상깊었던 점
라. 아쉬웠던 점
마. 나가며

2. 줄거리
3. 감독 소개

본문내용

1. 영화감상문

가. 들어가며
개인적으로 느와르 영화를 좋아한다. 느와르 영화에는 남자들의 의리, 냉정함, 잔인함, 생존본능 등을 그대로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영화 <신세계>는 최민식, 이정재, 황정민 등 우리나라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들이 모이면 어떤 영화가 분위기의 느와르 영화가 탄생할지 기대감이 상당했는데 이 영화는 내 기대감을 충족했다.
한편으로 <신세계>는 어쩔 수 없이 영화 <무간도>를 상기시키기도 했다. 아마도 구성과 극의 흐름 등에서 유사한 부분이 많아서 그랬던 것 같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세계>는 <무간도>와는 차별되며 전에 없이 독특했던 느와르 물이었던 것 같다.
이 영화 <신세계>는 경찰 이자성(이정재)이 조폭에 위장하여 침투하여 결국 두목이 되는 스토리를 다루었다. 스파이 이자성이 조폭들의 결합체 골드문 회장이 되기까지의 험난한 과정 속에서 남자들의 의뢰와 배신이 수시로 교차하는데 전체적으로 꽤 괜찮은 수작이라고 평하고 싶은 괜찮은 느낌의 영화였다.

<중 략>

그들이 나를 배신했을 때, 그는 나를 형제라 불러주었다!
“너, 나하고 일 하나 같이 하자”
경찰청 수사 기획과 강과장(최민식)은 국내 최대 범죄 조직인 ‘골드문’이 기업형 조직으로 그 세력이 점점 확장되자 신입경찰 이자성(이정재)에게 잠입 수사를 명한다. 그리고 8년, 자성은 골드문의 2인자이자 그룹 실세인 정청(황정민)의 오른팔이 되기에 이른다.
“우리 브라더는 그냥 딱, 이 형님만 믿으면 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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