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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독후감]장사의 신, 요약, 독후감, 감상문, 후기, 서평

저작시기 2013.03 |등록일 2013.03.05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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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I. 서두

II. 본문
1. 장사 안 되는 가게는 있을 수 없다
2. 인적이 드문 곳에 가게를 열어라
3. 요리를 못해도 인기 메뉴를 만들 수 있다
4. 손님을 기쁘게 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5. ‘팔자’고 생각하면 날개 돋친 듯 팔릴 것이다

III. 맺음말

본문내용

[I. 서두]
우리나라의 자영업자 비율은 28.8%라고 한다. 이는 OECD 국가들 중에서 터키와 그리스, 그리고 멕시코 다음가는 비율이다. 미국이나 노르웨이에 비하면 4배 이상 높고 일본에 비하면 2배 가까이 높은 수준이라고 한다. 이처럼 우리나라의 자영업자 비율이 높은 것은 그 만큼 고용이 안정적이지 않다는 씁쓸한 현실이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떻게든 살아야 하기에 그것을 부흥시키기 위한 치열한 노력이 필요하다. 특히나 요식업은 전체 자영업자 비율 중에 50% 가까이를 차지하고 있고, 그 중에서 47% 정도는 3년 이내에 퇴출되며, 10년 이상 같은 업체를 운영하는 비율은 25% 밖에 되지 않는다고 하니 얼마나 경쟁이 심한 시장인지 알 수 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끝까지 살아남는 장사의 귀재들이 존재하고 그들은 나머지 자영업자들과 새롭게 시작하는 사람들의 귀감이 된다. 일본에서 요식업 장사에 있어 신이라 일컬어지는 ‘우노 다카시’는 ‘장사의 신’이라는 책에 다양한 비법들을 보여주고 있다. 때로는 낯익은 내용도 있고, 때로는 새롭고 신선한 내용도 있지만 그 모든 것이 그의 체험을 바탕으로 했다는 것이 더 큰 감동으로 돌아온다. 그리고 “토마토를 자를 수 있다면 밥집을 열 수 있고, 병뚜껑을 딸 수 있다면 술집을 할 수 있다!”는 저자의 말처럼 힘든 길이지만 불가능한 길은 아니라는 자신감을 얻게 된다.

[II. 본문]
1. 장사 안 되는 가게는 있을 수 없다
저자가 말하는 장사의 시작에 있어 중요한 것은 ‘어떤 가게를 해야 잘 될까?’가 아니라 ‘어떤 가게를 해야 내가 진심으로 즐거울 수 있을까?’이다. 이 말의 핵심은 내가 기뻐야 내 가게를 찾아오는 손님도 기쁠 수 있고, 손님이 기뻐야 머물고 싶은 가게가 되어 장사가 잘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일단 즐거울 수 있는 아이템의 장사를 시작하고, 그 즐길 마음의 여유가 있을 만큼만 처음에 투자하라고 말한다. 장사를 하는 사람도 자신의 일을 즐기고, 그 가게에 온 손님도 식사하는 그 시간을 즐기게 되는 것 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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