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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지기컬러

저작시기 2012.04 |등록일 2013.03.04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청지기컬러

목차

* 들어가는 말
1. 하나님의 청지기란 무엇인가
2. 은혜 아래 있는 청지기
3. 몸의 청지기
4. 사고의 청지기
5. 재능의 청지기
6. 시간의 청지기
7. 믿음의 청지기
8. 돈의 청지기
9. 가정의 청지기
10. 청지기직의 회계
11. 깨어 있는 청지기
12. 겸손한 청지기

본문내용

※ 각 주제 마다 간추린 부분을 적겠습니다~ 제 말투나 생각이 간혹 들어가 있기도 합니다.
*펜과 종이 하나를 준비해주세요! 그냥 읽는 것과 다릅니당
* 들어가는 말
다음 풍자는 현실과 그리 멀지 않은 것으로 어느 지역 교회 회보에 실린 것이다.
「우리 교회의 재적은 87명이다. 그 중 27명은 군 복무나 대학 입학으로 타지에 나가 있어 주님의 일을 할 사람은 60명뿐이다. 그 60명 중 25명은 노인이거나 아프거나 그 밖의 이유로 일을 할 수 없어 정작 주님의 일을 할 사람은 35명밖에 남지 않는다. 그 중 15명은 이미 자기 몫을 했다는 뜻을 밝혔으므로 주님의 일을 어깨에 질 사람은 20명이 남는다. 그 20명 중 15명은 직장이나 가정이나 취미에 완전히 몰두해 있어 책임을 맡을 사람은 5명뿐이다. 그 중 3명은 자기에게 아무런 은사나 재능도 없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결국 2명이 모든 일을 해야 하는데, 그게 바로 당신과 나다.」
이렇듯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자기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신분은 좋아하지만, 자기가 은혜로 ‘하나님의 청지기’이기도 하다는 사실까지 똑같이 진지하게 대하려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은 것 같다. 이런 취사선택은 허용될 수 없는 것이다. 특권이 있으면 책임도 따라오는 법이다. 혈육의 자녀도 그렇고 하나님의 자녀도 그렇다. 주어진 자원을 하나님의 영광과 형제자매들의 유익을 위하여 사용해야 할 책임을 면제받은 그리스도인은 아무도 없다. 하나님의 자원을 나 자신에게 낭비하는 것은 어리석음의 극치다.

<중 략>

10. 청지기직의 회계
우리의 창조주이자 구속자이신 하나님에게서 그렇게 많이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그것으로 무엇을 했는지 심판 날에 회계할 일은 없다고 믿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39개의 비유 가운데 7개에서 예수님은 이생이 끝날 때 우리가 해야 할 회계에 전적으로 초점을 맞추신다. 이런 엄숙한 경고들을 무시한 채 마치 이 땅에서 행복하고 형통한 삶만이 이 순간에 중요한 모든 것인 양 살아가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실천!
① 눅16:9,19-30 참고하여 나의 삶 점검해 보는데, 나의 충성된 청지기직 때문에 천국에서 나를 보고 반가워 할 사람이 있는가?
② 마25:14-46 or 고전3:9-15 or 딤전6:17-19을 바탕으로, 내가 현재 그리스도와 그분의 사람들을 섬기기 위하여 하고 있는 일은 무엇인지 적어봅시다.
③ 마지막 날 심판 받을 때 하나님은 선한 의도도 고려해 주시는가? 고후5:10 or 약2:14-26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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