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칸트와 쉴러

저작시기 2013.02 |등록일 2013.03.04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x) | 82페이지 | 가격 4,000원

소개글

칸트와 쉴러

목차

없음

본문내용

Immanuel Kant (1724~1804)
Friedrich Schiller
(1759-1805)
쉴러의 칸트 수용과정
칸트, uber das Gefuhl des Schonen und Erhabenen(미와 숭고의 감정에 대한 관찰) 발표.
17641764
쉴러, 봄에 완성한 『도적들』을 자비 출판.
칸트의 『순수이성비판』발표됨(57세). - 반응은 대체로 냉랭했다.
1781
칸트<형이상학서설>(Prolegomena zu einer jeden kunftigen Metaphysik, die als Wissenschaft wird auftreten konnen) 발표발표<순수이성비판>에 대한 냉랭한 반응이 대부분 오해에서 비롯되었다고 본 칸트가 그 내용을 쉽게 풀어 쓴 저작.
1783
1781: Die Rauber (도둑들)
1783: Die Verschworung des Fiesco zu Genua (피에스코의 반란)
1784: Kabale und Liebe (간계와 사랑)Was kann eine gut stehende Schaubuhne eigentlich wirken?(좋은 상설극장은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가?)
1787: Don Carlos (돈 카를로스)
칸트 접촉 이전의 쉴러 작품들

<중 략>

제21편지: 인간의 4상태
(1) 無다. 즉 개별적인 결과도, 일체의 결정성도 낳지 않는다. 아무런 인식도, 신조도 낳지 못한다. 지성, 의지에 아무런 결과도 낳지 못한다. 지적, 도덕적 목적을 전혀 수행하지 않는다. 진리도 발견하지 못하고, 의무도 실행하지 못한다. 인간의 존엄성을 전혀 증가시키지 못한다. 이 제공하는 모든 가능성들이 열려있게 된 것뿐이다
그러나 바로 이런 열린 가능성 자체에 주목해야 한다. 이는 일면적 강요로부터 벗어난 것, 다시 말해 인간성을 회복한 것을 말한다. 거쳐가야 하는 상태다
따라서 미는 제2의 인간의 창조자라고 할 수 있다. 인간성 전체를 가능하게 해주며, 다만 구체적 실행은 의지에 맡긴다
제21편지: 미적 상태의 제한
진리와 의무는 오로지 자신의 힘에 의해서만 규정해야 한다.
능력만 활성화할 뿐, 이 능력의 실제 사용은 각 능력 자신이 할 일이다.
제23편지: 미적 상태의 제한
미: 감성력(Empfindungsvermogen)과 표상의 동시 작용
성찰과 감정(즐거움)의 동시성(인식에서는 순차적). 이는 형식과 생의 동시성을 의미.
미는 자유의 가능성을 보여준다 정신적 자유로의 이행을 도와줌.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