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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채커뮤니케이션

저작시기 2012.03 |등록일 2013.03.03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색채커뮤니케이션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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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색을 ‘본다’는 것은 눈으로 인식하고 대뇌의 감각세포가 생물학적으로 자극을 받는 것보다 더 심오하고 복잡한 과정이다. 외부세계에서 받은 색 자극은 내면세계(심리)의 반응과 관련되어 있다. 색은 그 사람의 살아온 방법을, 좀 더 나아가 인생 자체를 드러낸다.
색채는 인간의 생리나 감정에 영향을 미치는 힘이 있는데 그것은 인간이 색을 단순히 눈으로 보는 것뿐만 아니라 마음으로도 받아들이고 있기 때문이다. 색을 접하는 순간 개인의 심리적, 신체적 컨디션과 경험에 따라 의미와 영향력이 달라진다.

자연물 앞 에서 사진을 찍어야하기에 나는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자연물인 나무 앞에서 사진을 찍었다.

<유채색 옷을 입었을 때> <무채색 옷을 입었을 때>

유채색 옷으로 티셔츠는 초록색 계열을, 바지는 파란색 계열을 입었고, 무채색 옷으로 검은 색 옷을 입었다. 유채색을 입었을 때는 배경이 초록색이 많아서 인지 나의 모습이 눈에 띄지 않는다. 반면에 검은 색 옷을 입었을 때는 주변에 검은 색이 없어서 나의 모습이 도드라져 보인다.
나는 평소 때 검은 색 옷도 입고 원색 옷도 즐겨 입는 편인데 검은 색 옷을 입었을 때 보다 빨강이나 노랑 초록 등 원색을 입었을 때가 기분이 밝아지는 것을 느꼈다.
실제로 아이의 성격에 따라 엄마 옷을 다르게 입어 심리적 효과를 노리는 방법도 있다. 검정색이나 어두운 색의 옷을 자주 입는 엄마들과 함께 생활하는 아이들은 대부분 차분한 성격을 가진다고 한다. 검정색이 우울하고 고조된 감정을 가라앉혀 주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너무 자주 입게 되면 오히려 아이가 우울해 하거나 소심하게 될 수 있다.

참고 자료

스에나가 타미오, 「색채심리-마음을 치유하는 컬러 테라피」, 도서출판 애경, 2001
김금안, 「색채심리」, 솔과학,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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