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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수원대학교 인간과윤리[중간고사] 녹음해서 복원한 자료입니다 인간과윤리, 수원대학교, 인간과 윤리, 서상진 교수님, 수원대, 수원대학교, 서상진, 수원대 인간과윤리

저작시기 2013.03 |등록일 2013.03.03 | 최종수정일 2015.06.29 한글파일한글 (hwp) | 19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A+ 99점 받았습니다. 수업시간에 녹음해서 교수님 말씀하신거 그대로 복원시킨 자료입니다.

이것만 보고 외워서 그대로 쓰시면 A+ 보장합니다.

중간고사!!

목차

없음

본문내용

윤리란 무엇인가?
사람들이 함께모인 질서
내것이 아닌 것은 내것이아니다. 남의것은 남에게 돌려주는것이 질서일것이다.
윤리를 알지만 윤리를 안지킬때가있다.
질서중의 질서는 줄서기 질서이다. 먼저온사람이 먼저하는것이다.
줄서기 윤리가 무시되는 것처럼 힘의 돈의 빽에 될것 안될것이 혼란스러운 사회가 비윤리적 사회이다.
선진국, 옳바른 사회가 될수록 질서가 더욱 갖추어져 있다.
질서안에서 살아가고 있다. 윤리영향 안에서 살아가고 있다. 질서가 옳바로 자리잡은사회가 윤리적인사회이다.
각자의 것을 인정하는 사회. 개인의 돈이나 힘보다 사회나 질서나 공동선이 중요시하는 사회. 개인의 능력이나 재능을 개발할수있는 사회가 옳바른사회이다. 그런사회가 윤리적사회이다. 발전되어가는 사회이다.

<중 략>

인간의 언어 동물의 통신수단과 차이. 인간의 언어에는 사고력과 창의력이 담겨져있다. 동물의 통신수단은 고정되어있다. 벌이 적이나타나면 8자로 난다. 몇천년이 지나도 변함이없다. 사고력과 창의력이없다. 하지만 인간은 끊임없이 변화되어나간다. 새로운 용어들은 계속만들어내고있다. 사고력과 창의력이있기때문이다. 사고력과 창의력을 통해 언어들을 만들어낸다.
"언어는 언어가 없으면 사유할수없다." 언어가 없으면 사유할수없다. 동물들이 말하지못하는것은 입이없기때문이아니라 사유 능력이 없기때문이다. 생각하는능력이없기때문이다. 인간의 언어는 초월성이 담겨져있다. 창의적인 언어교환을 통해 나의관념은 보통화되고 경험을 공유할수있게되고 , 정신이 성장하게된다. 대화를 통해 고정되있는것이 아니라 성장시켜, 초월시켜나가는것이다. 이것이 언어인것이다.
F de Sassure "인간은 의식과 정신을 내부에가지고있다" 내부의 의식이 있고, 그것이 외부로 표현된다. 표현이란 내부의것을 외부로 꺼내는것이다.
그렇게 꺼내기 위한 수단이 말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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