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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 회복실 간호 실습 후 느낀점

저작시기 2012.02 |등록일 2013.03.02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응급실은 5일 실습하고
회복실은 1일 실습 후 느낀점 작성한 자료입니다~
하루 1장 정도의 분량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ER-Evening(첫째날) 1월 3일

응급실의 첫날이 되었다. 응급실은 설렘보다 두려움이 더 컸다. 나의 한순간의 실수로 환자의 생명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처음 응급실에 들어서면서 정말 빠르고 긴박하다고 생각했다. 간호사 선생님도 다른 병동과 다르게 매우 바빠 보이셨고, 걷지 않고 거의 뛰어다니셨다. 책임 간호사 선생님의 말씀으로 여기 응급실 선생님들은 밥도 거르시면서 일하신다고 하셨다. 인상 좋으신 책임 간호사 선생님께서 응급실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 주셔서 정말 좋았다.
첫째 날 나는 관찰실을 맡게 되었다. 관찰실은 말 그대로 처치실에서 온 환자들을 받아 환자의 상태를 지속적으로 관찰하는 곳이다. 그곳에서 병동에 입원할 환자를 결정하고 병동으로 안내하고, 상태가 좋은 환자는 퇴원을 시킨다. 병실이 없는 환자는 관찰실에서 기다리면서 병동과 같이 환자의 상태를 지속적으로 관찰한다. 오늘은 자리가 없을 정도로 환자가 꽉 차 있었다. 그만큼 눈, 코 뜰새 없이 바빴다. 관찰실에는 급성 신부전 환자, 외상 환자, 복통 환자 등등 다양한 환자가 많았다.

<중 략>

마취회복실 12월 20일

수술실 처음 날. 나는 처음으로 마취회복실에 배정받았다. 난 정말 행운아라는 생각이 들었다. 마취회복실을 배정받은 학생도 있고 못 받은 학생도 있었다. 그 중 나는 운이 좋게도 회복실을 배정받았다. 수술방 배정도 좋지만, 두루두루 많이 경험할 수 있도록 회복실도 꼭 한번 가보고 싶었다. 처음 회복실 배정이라 아는 것이 아무것도 없었다. 회복실은 병동보다 물품과 기구도 별로 없었다. 침상도 없어서 무언가 텅 빈 느낌이었다. 감사하게도 수 선생님께서 회복실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셨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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