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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암 문헌고찰

저작시기 2012.04 |등록일 2013.03.01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자궁경부암 문헌고찰

목차

1. 정의
2. 원인
3. 증상 및 분류
4. 진단 및 검사
5. 치료 및 예후
6. 참고문헌

본문내용

1. 정의
자궁경부암은 우리나라 전체 발생암중에서 4위, 여성에서 발생하는 암 중에서는 빈도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자궁경부암은 특성상 침윤전암과 침윤암으로 뚜렷이 구분되며 발병과정도 다른 어떤 암 보다 잘 규명되어 있어 조기진단과 치료법이 잘 발달되어 있다.
자궁경부암의 호발연령은 30세 이후부터 서서히 증가하여 50대에 정점에 달한 후 급격히 감소하는 경향을 보인다. 자궁경부암의 발생율은 최근 들어 조기발견법의 발달로 낮아지고 있는 추세지만 상대적으로 자궁경부상피내 종양의 발생빈도는 증가하고 있고, 연령층은 낮아지고 있다.

2. 원인
자궁경부암은 역학적 조사에 의해 여러 가지 유발 요인이 밝혀져 있으며, 성접촉성 감염질환 모델이 가장 널리 인정되고 있다. 지금까지 밝혀진 유발 요인으로는 결혼과 성교, 포경여부와 음경의 위생상태, 성전파성 질환, 인유두종 바이러스 감염, 인종, 사회경제적 특성, 인간 면역결핍 바이러스 감염 등이다.

1) 결혼과 성교
기혼 부인에서 발생 빈도가 높고 특히 다산부에서 많으며 미산부에서의 발병율은 10%에 불과하다. 성교는 첫 성교 연령이 낮을수록, 성 파트너가 많을수록 발병율이 증가한다. 그러나 최근의 연구 결과에서는 첫 성교 연령과 무관하게 성 파트너수가 독립적으로 작용하고 있음을 보고하고 있다.

2) 포경유무와 음경의 위생상태
포경 수술을 하지 않은 남성이나 음경이 청결하지 못한 남성과 성교를 하는 것이 영향을 미친다. 그 이유로는 유태 남성들은 출생후 8일이면 할례를 받는데 역학적 조사에서 유태계 부인에게는 자궁경부암 발생률이 거의 없었다. 또한 포경이 되어 있거나 음경이 청결치못한 남성은 음경의 포피밑에 지방샘의 분비물과 박리된 상피세포 등으로 이루어진 치즈 같은 모양의 구지(smegma)가 자궁경부암의 발생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그러나 포경수술이 자궁경부암 발생에 미치는 영향력이 적다는 견해도 있다.

참고 자료

병리학 / 김양호 외 현문사
여성건강간호학 / 이경혜 외 현문사
여성건강간호학 / 여성건강간호교과연구회 외 수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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