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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시기 2013.03 |등록일 2013.03.01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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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 개요

Ⅱ. 탈식민과 탈식민이론가

Ⅲ. 탈식민과 식민화

Ⅳ. 탈식민과 탈식민성

Ⅴ. 탈식민과 탈식민지개혁

Ⅵ. 탈식민과 문헌정보학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개요

인류학자 조혜정의 경우를 중심으로 살펴본다. 그의 저자의 탈식민화와 관련된 민족문제에 대한 자각은 여성문제에 대한 인식을 통해서 형성된 것이다. 그는 소수의 ‘중심’에 있는 남성들이 자신들의 한정된 경험을 토대로 ‘모든 사람들’의 삶을 규정하면서 여성들이 주변화되는 것과 같이 일부를 형성하는 서구의 언어와 이론에 의해서 우리 사회의 지식인들이 어떻게 주변화되어서 ‘식민지 지식인’이 되어가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따라서 조혜정은 자신의 문제를 풀어갈 언어를 갖지 못한 상태를 ‘식민지성’이라 말하고 언어의 부재 상태인 식민지 상태를 인식하고 기존의 권위적 언설을 해체하고 식민지적 상태에서 심하게 타자화된 주체를 다시 ‘타자화’함으로써 새롭게 재구성해 가는 과정을 ‘탈식민화’하고 있는 것이다.

<중 략>

Ⅵ. 탈식민과 문헌정보학

수입학문이라서 그렇다는 변명도 이젠 학문을 수입한지 반세기가 다 찬 지금에 와서는 아무런 의미도 없는 말이다. 학문이 이렇게 식민지적인 이유는 그 무엇보다도 이 학문을 하는 학자들이 식민지적 근성에서 벗어나고 있지 못하기 때문이다. 조혜정, 김정근, 조동일, 김영민 등의 학자들은 이런 지식인 사회의 식민성을 꼬집으며, 적실한, 실사구시적인, 현장성의 학문을 하자고 입을 모으고 있다.
현장 사서들이 모이는 전국도서관 대회에서 최성진 교수는 자성의 목소리로 문헌정보학 연구자들의 개발활동의 부진을 촉구하고 있다. 전문직 봉사의 지적 기반은 연구개발활동의 성과로 형성되는 것인데, 한국의 문헌정보학 분야의 연구활동은 정상궤도를 가지 않고 있음을 몇 가지 예를 들어서 설명하였다.

참고 자료

권성진(2011) - 탈식민 정체성, 에세이퍼블리싱
송건호(1967) - 한국지식인론, 정경문화
이수상(1995) - 한국의 문헌정보학 건재한가 -이봉순 관장과의 대담, 도서관문화
응구기 와 시옹오 저, 박혜경 역(2007) - 마음의 탈식민지화, 수밀원
임선애(2011) - 탈식민과 그 이후 탈식민과 그 이후 : 『초당』을 중심으로, 대구대학교 현대사상연구소
황미은(2010) - 탈식민공간에 나타나는 문화적 정체성, 한국외국어대학교외국문학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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