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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시기 2013.02 |등록일 2013.03.01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개요

Ⅱ. 사회적 총자본의 단순재생산

Ⅲ. 사회적 총자본과 화폐자본
1. 화폐자본은 각 개별자본이 자본으로서 자체의 과정을 개시하는 형태로서, 전체 과정에 최초의 충격을 가하는 기동력으로 나타남
2. 과정중에 있는 자본가치 중 생산자본으로서 어느 특정시점에서 기능할 수 있는 부분은, 투하자본가치 중 생산자본과 나란히 끊임없이 화폐형태로 존재하지 않으면 안되는 부분에 의하여 제한되고 있음

Ⅳ. 사회적 총자본과 재생산이론

Ⅴ. 사회적 총자본과 수입

본문내용

자본축적과정에서 국가는 시민사회에 침투해 임노동관계를 재편하고 법이나 규칙을 확산시키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즉, 국가는 축적체제의 안정에 기여하는 제도화된 타협을 보증하는 것이다. 이러한 맥락에서 포드주의의 위기는 생산성 하락이나 이윤의 감소에만 기인되는 것이 아니라 자본축적을 위한 사회적 기반의 침식과도 관련된다. 따라서 포드주의로부터의 탈피를 위해서는 노동편성의 유연화뿐만 아니라 축적체제의 사회적 토대도 재구축해야 하는 것이다. 이러한 맥락에서 새로운 조절양식이 요청된다. 즉, 국가의 포드주의적 개입은 축소되지만 새로운 형태의 개입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중 략>

임금으로서 얻은 화폐가 노동계급의 손에서 거치는 전화는 결코 가변자본의 전환이 아니라 화폐로 전환된 그들의 노동력의 가치의 전환이다.
그러나 자본가들, 그리고 더욱이 그들의 이론적 대변자인 경제학자들은, 노동자들에게 지불한 화폐가 여전히 자본가들의 화폐라는 망상을 좀처럼 버리지 못하고 있다.
소비수단에 노동자들이 지출하는 것은 가변자본이 아니라 임금(노동자들의 화폐)인데, 이 화폐가 바로 이 소비수단으로 실현됨으로써 가변자본을 자본가들에게 화폐형태로 회복시켜주는 것이다. 소득으로 분해되는 것은 어느 경우에나 임금뿐이다.

<중 략>

그리고 두 번째로 그것은 생산과정에서 기능하는데 거기에서 노동력은 자본으로서, 즉 사용가치와 가치를 만들어 내는 요소로서 자본가의 수중에서 기능한다. 노동력은 노동자에게 지불되어야 하는 등가를, 자본가는 그것을 노동자에게 화폐형태로 지불하기 전에 이미 상품형태로 공급한다.
상품가치가 수입의 원천이 되는 것이 아니라 수입이 상품가치의 원천이 된다는 스미스의 오류에 따르면, 상품가치는 각종의 수입으로 ‘합성된’ 것으로 나타난다. 이 수입들은 상호 독립적으로 규정되고 있으므로, 이들 수입의 가치량을 더해 줌으로써 상품의 총가치가 규정되는 것이다.

참고 자료

김동수(2005), 자본의 두 얼굴, 한얼미디어
난린 저, 김동윤 외 1명 역(2008), 사회자본,커뮤니케이션북스
박지웅(1996), 사회적 총자본의 축적가능성 정리, 한국경제통상학회
손철성(2004), 칼 마르크스 자본론(해제), 서울대학교 철학사상연구소
이진경(2004), 자본을 넘어선 자본, 그린비
우천식 외 1명(2007), 한국 경제·사회와 사회적 자본, 한국개발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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