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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의식][사회문제][계몽운동][종교][기독교관][외모지상주의]사회의식과 사회문제, 사회의식과 계몽운동, 사회의식과 종교, 사회의식과 기독교관, 사회의식과 외모지상주의 분석

저작시기 2013.02 |등록일 2013.03.01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개요

Ⅱ. 사회의식과 사회문제

Ⅲ. 사회의식과 계몽운동
1. 운동의 맥락

2. 계몽운동의 전개
1) 국민계몽을 통한 실력 양성이 목적
2) 교육운동

3. 계몽운동의 한계

Ⅳ. 사회의식과 종교

Ⅴ. 사회의식과 기독교관

Ⅵ. 사회의식과 외모지상주의

본문내용

사회의 기본단위는 개인이다. 개인 개인이 모여 가정과 사회와 국가를 이루기 때문에 개인의 내용은 사회의 내용을 결정하는 요인이라고 볼 수도 있다. 그러나 개인과 가정은 사회와 밀접한 관계속에서 살아가고 있기 때문에 사회의 영향을 벗어날 수 없게 된다. 이렇듯 사회적 현실은 인간을 제약하고 규제하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개인의 사고와 판단과 행동을 지배하게 되는 것이다. 실제로 개인과 조직체는 개인이 모여서 조직체가 되지만 조직의 힘은 언제나 개인의 힘보다 위대하다는 것이다. 그것은 조직에 의한 영향력이 개인의 의한 그것보다 언제나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중 략>

종교는 사회를 보존하며 인간에게 가치를 제시하고 사회에 대하여 경외심을 갖게 한다. 또 종교는 신봉자에게 의존과 위안을 제공함으로써 인간을 강하게 만든다. 버거는 종교적 신앙이나 가치의 확산 또는 전승이 이루어지면서 개인이나 사회는 자신의 물음에 대한 해답을 할 수 있게 되므로 종교는 사회적 맥락에서 볼 때 궁극적인 문제를 통어(統御)하는 사회적 기제로 이해하고 있으며, 종교는 종교로서 사회내에 존재하는 하나의 현상으로서 종교는 상호 관련되어 있는 일련의 사회부문 중의 하나이며 따라서 그 자율성이 사회적 맥락에 의해서 제한 받을 수밖에 없는 것 이라고 파악함으로써 종교가 사회를 떠나서는 논의되어질 수 없다는 이른바 종교의 사회성을 강하게 주장하고 있다.

<중 략>

물론 ‘얼굴만 예쁘면 무엇이든 해결된다’는 얘기를 하자는 건 아니다. 우린 무엇보다 그 사람의 내면이나 마음 씀씀이 혹은 지적 능력이나 분위기가 중요하다는 것은 잘 알고 있으니까. 하지만 그렇다고 스스로를 방치하진 말아야 한다. 타고난 얼굴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혹은 ‘가꾸어 봤자....’라는 식으로 외모의 중요성을 무시한다면 시대의 흐름을 읽지 못하는 뒤처진 여성. 아름다움은 선천적으로 타고난다기보다는 후천적인 노력으로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참고 자료

사회문화연구소(1993) / 오늘의 사회학 입문
안병환(2003) / 교육사회학, 교육과학사
윤근섭 외 1명(1994) / 현대 사회학의 이해, 형설출판사
조정아(1997) / 미인 대회 속의 성상품화, 1997년 한국여성학회 춘계학술대회
최정숙, 박용헌(2002) / 교육사회학, 한국방송대학교출판부
최순남 / 인간행동과 사회환경-제3판-, 법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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