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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한연의 19회 20회

저작시기 2013.02 |등록일 2013.02.28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동한연의 19회 20회 한문 및 한글번역

목차

없음

본문내용

却說竇融, 至九月九日重陽節屆 屆(이를 계; ⼫-총8획; jiè)
, 把文叔妝作夫人, 坐於車轎 车轿(가마 교; ⾞-총10획; jiào) [chējiào]:수레와 가마
之上, 遂出潼關 潼(강 이름 동; ⽔-총15획; tóng)關:중국 산시성[陝西省] 웨이난[渭南]에 있는 현(縣
, 二人拜別。
각설 두융지구월구일중양절계 파문숙장작부인 좌어거교지상 수출동관 이인배별
각설하고 두융은 9월 9일 중양절이 다가오니 문숙을 부인으로 위장하여 수레에 타고 곧 동관을 나와서 두 사람은 이별의 절을 했다.
光武正行之間, 見一夥 一伙 [yīhuǒ(r)]:1) 한 무리 2) 한 패
客人道:“捉得妖人劉秀, 卽時富貴千金, 賞萬戶侯, 强如 强如 [qiángrú]:1) 뛰어넘다 2) 강하다
做個大客 大客 [dàkè]:1) 많은 손님 2) 대형 승용차 3) 대형 버스
。”
광무정행지간 견일과객인도 착득요인유수 즉시부귀천금 상만호후 강여주개대객
광무제가 바로 가려는데 한 무리의 손님이 말함을 봤다. “요사스런 사람 유수를 잡으면 즉시 부귀가 천금이며 만호후에 상을 주니 많은 손님들을 뛰어나게 만든다.”
光武暗思:“不干 不干 [bùgān]:1) 상관이 없다 2) 서로 관계가 없다 3) 연루되지 않다
百姓之事, 乃王莽出諭, 故使人如此。”
광무암사 불간백성지사 내왕망출유 고사인여차
광무가 몰래 생각했다. “백성의 일에 연루되지 않고 왕망이 회유를 내니 그래서 사람을 이처럼 부리는구나?”
不理而去。
불리이거
따지지 않고 갔다.
行至天晚, 忽見正南上一隊軍兵追至 文叔所遇是其死中得活
문숙이 만남은 죽을려다 살아남이다.
, 卽跳下馬, 與文叔施禮。
행지천만 홀견정남상일부군병추지 즉도하마 여문숙시례
가다가 날이 어두워져서 갑자기 정남방에 한 부대 군사가 추격이 이름을 보고 곧 말에서 뛰어내려서 문숙에게 예를 갖추었다.
文叔問曰:“官長何名?”
문숙문왈 관장하명
문숙이 물었다. “관직과 이름은 무엇입니까?”
答曰:“吾乃劉唐之弟劉浪是也。叔爲新安縣之宰, 聞主公過此, 特來相迎, 同到小縣相歇數日, 再行。”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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