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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테가 이 가세트가 사유한 기술의 특성과 건축의 변화

저작시기 2013.01 |등록일 2013.02.26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1. 오르테가 이 가세트
1) 들어가면서
2) 필요와 행위
3) 잘 사는 것의 의미

2. 과학기술의 발전에 따른 건축의 변화
1) 과학과 기술, 그리고 과학기술
2) 과학기술 발전에 따른 건축의 변화
3) 내가 생각 하는 건축의 방향

본문내용

그에 대해 조사하다보니 내가 처음 생각 했던 것만큼 오래 전의 사람은 아니었다.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중반까지 살았고 에스파냐에서 태어나서 철학을 공부하고 가르쳤던 사람이었다. 하지만 그 당시의 기술과 지금 시대의 기술의 차이는 우선 작지 않을 것이라는 기본적인 생각이 내 머릿속에 맴돌았다.
그가 사유한 기술의 특성에 대해서 이해하기 위해선 먼저 기술에 대해 알아보기 이전에 동물과 인간의 차이에 대해서 이해하고 그 이해 가운데서 다음 단계의 과정으로 넘어가는 것이 편했다. 그는 동물과 인간의 차이를 필요와 행위로서 설명하고 있다. 인간과 동물은 자연 속에서 살아가고 이를 위해 필요한 삶의 ‘필연적 요소’ 들을 ‘객관적 필요’라고 그는 말한다.

<중 략>

하지만 나는 생각한다. 과연 과학기술이 이렇게 계속해서 발전할 때 인간의 삶, 특히 삶의 가치는 얼마나 나아질 것인가? 분명 물질적인 측면에서 삶의 수준은 대체적으로 나아졌음에 틀림이 없다. 하지만 과학기술이 발전하고 그러한 과학기술의 발전을 이끌어가는 자본의 힘이 커져갈수록 인간적 측면에서 바라볼 때 나는 두 곡선이 교차한다고 생각한다. 두바이 건축의 화려한 포트폴리오가 한 장씩 더해 갈수록 저임금 이주 노동자들이 겪는 골은 깊어만 간다. 어찌 보면 인간과 건축의 거리가 오히려 멀어져 가는 것이 아닐까 생각 해 본다.
앞으로도 인류가 멸망하지 않는한 과학기술은 계속적으로 발전할 것이고 건축은 계속 진행 될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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