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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적 관점]윤리적 관점으로 본 정치권력, 윤리적 관점으로 본 경제, 윤리적 관점으로 본 정보통신, 윤리적 관점으로 본 유전자조작식품(GMO), 윤리적 관점으로 본 줄기세포연구

저작시기 2013.02 |등록일 2013.02.26 한글파일한글 (hwp) | 13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개요

Ⅱ. 윤리적 관점으로 본 정치권력

Ⅲ. 윤리적 관점으로 본 경제

Ⅳ. 윤리적 관점으로 본 정보통신
1. 정보통신윤리의 개념과 필요성

2. 정보통신윤리의 성격

3. 정보사회에서 필요한 윤리적 자세
1) 인간 존중의 자세
2) ‘신독(愼獨)’의 자세
3) 강한 책임감
4) 주체적이고 능동적인 참여의식
5) 공동체 의식
6) 우리의 일상생활에서의 요구되는 도덕규칙이나 예절

Ⅴ. 윤리적 관점으로 본 유전자조작식품(GMO)
1. 생명특허 문제
2. 소비자의 알 권리와 선택할 권리의 침해
3. 동의가 전혀 없었다는 점

Ⅵ. 윤리적 관점으로 본 줄기세포연구

본문내용

주변부를 조명하면서 "열린 해석"을 실천하는 것은 개별적 주체의 윤리적 책임과 실천에서 나온다. 이는 곧 개인이 합의에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합의와 개인, 또 사회와 개인이 서로 대화를 이루면서 가능하다. 여기서 개인은 "대화적 주체", 또는 "협상의 주체"로 거듭날 필요가 있다. 대화와 협상은 주체 또는 개인으로 하여금 윤리적, 정치적으로 "응답"하게 만든다. 이 "응답"의 구체적인 방식이 곧 해석이고, 그 윤리적, 정치적 차원의 실천은 해석을 사회, 역사적 실천으로 자리매김한다. 그런데, 여기서 설정하는 개별적 주체들이 저마다 각기 다른 "응답"을 내놓는다면, 다시 말해 한 세계와 이념, 현상, 구조 등에 대해 저마다 스스로의 해석을 옳다고 주장한다면, 심각한 상대주의적 오류가 일어날 수 있다.

<중 략>

유학의 인간관에 있어서는 정신적인 삶을 위한 도덕확립의 근본이 되고 육체적인 삶을 위한 경제의 건설이 그것의 보조수단이 된다. 하지만 그것을 선후의 관계에 있어서는 경제의 건설이 우선한다. 그래서 맹자는 왕도의 건설을 하는 출발점이 바로 경제의 건설이라고 말하고 있다. 맹자가 제시한 경제건설의 목적은 도덕의 건설에 있다. 그러므로 오늘날 경제제일주의에서 파생된 많은 문제들은 유교적 경제관에 의하여 극복되어질 수 있을 것이다.

<중 략>

조심스럽게 나의 의견을 말하자면 나는 배아줄기세포의 연구를 선택할 것이다. 이 분야를 공부하는 학생으로서가 아닌 객관적인 한 사람으로서 말이다. 생명윤리를 외쳐대는 요즘 이곳에선 수십만 명의 태아가 낙태시술로 사라져 가고 있다. 배아보다 생명체에 훨씬 더 가까운 태아를 죽이면서 얻는 결과는 아무것도 없다. 하지만 줄기세포연구는 조그마한 세포덩어리를 희생해 여러 명의 새로운 생명을 구할 수 있다. 생명체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 아주 작은 세포로 죽어가는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것이다.
황우석 교수의 연구결과를 듣고 제일 기뻐한 사람들은 아마 난치병에 걸려 거의 죽은 인생을 사는 사람들일 것이다.

참고 자료

김적교(1999), 시장경제의 윤리적 기초, 한국국제경제학회
김민정 외 1명(2007), 정보통신 윤리의식의 실태 분석 및 개선 방안, 한국해양정보통신학회
안병영(1991), 정치권력과 윤리의 갈등 : 한국의 경우, 철학문화연구소
이종은(2010), 정치와 윤리 : 정치권력의 도덕적 정당성에 대한 탐구, 책세상
이성우(2005), 줄기세포연구 및 재생의학 발전에 따른 특허보호와 생명윤리, 특허청
주요한(2007), 기아(굶주림)의 해결책으로서의 유전자 조작(GMO) 식품 : 굶주리는 세계와 유전자 조작 식품에 관한 윤리 신학적 고찰, 대구가톨릭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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