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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안성객사 건축 분석

저작시기 2011.11 |등록일 2013.02.25 파일확장자어도비 PDF (pdf) | 81페이지 | 가격 4,000원

소개글

안성시의 고건축물 안성객사 건축 분석

목차

1. 안성객사 위치
2. 안성객사 개요
3. 안성객사 건축양식
4. 안성객사 도면

본문내용

선정이유

“이번 한국건축사를 통해서 안성에 있는 역사깊은 건물을 찾던 중, 안성객사라는 건물을 보게되어 다른 사람들에게 안성에도 이런 건물이 있다 는 것을 소개해 주고자 선정하였습니다.
“”

<중 략>

안성객사
객사란 지방 관아의 중심 건물로 고을 수령이 매월 초하루와 보름에 궁궐을 상징하는 전패를 놓고 절하는 의식인 망궐례를 행하고 중앙에서 파견된 관리들이 머물렀던 시설이다. 안성객사는 조선 초기 이전에 건립된 것으로 추정되지만 기록이 없어 확실하지 않다. 지붕 위에 글씨가 새겨진 기와가 남아 있어 조선 숙종 21년에 중수되었음을 알 수 있다. 원래 읍내의 관아 주변에 있었다고 하는데 1932년 정면 3칸 측면 3칸의 주심포계 맞배집인 정청건물이 중앙에 있고 좌우에 정면 2칸 측면 2칸의 익공계 팔작집이 날개처럼 덧붙여 있다. 정청은 곡선 굽을 가진 주두헛첨차와 사다리꼴 보머리 항아리형 단면의 보 등 고려시대 주심포계 건축의 특징을 간직하고 있다. 안성객사는 몇 동 남아있지 않은 고려시대 주심포계 건축이라는 점에서 건축사 연구에 매우 귀중한 자료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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