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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미래의 역할에 대항여

저작시기 2013.02 |등록일 2013.02.25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여기서는 건군 제64주년 국군의 날을 맞이하여 국군의 어제의 발자취와 오늘의 발전상을 살펴보고, 미래 국군의 모습을 제시하고자 한다.

목차

Ⅰ. 서 론

Ⅱ. 본 론
1. 국군의 창설과 발전
2. 국군의 날의 역사적 의미

Ⅲ. 결 론 – 국군이 나아갸야 할 길

본문내용

2012년 10월 1일은 대한민국 국군이 건군된 지 제64주년 되는 뜻 깊은 날이다. 군 조직의 일원이 아닌 개인의 입장에서 보면 군인의 길은 고난과 희생이 수반되는 험난한 길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그렇기 때문에 가장 영광되고 보람된 길이라는 논리가 성립된다. 누구에게나 군인이 되는 길은 열려 있지만 아무나 군인이 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대다수의 국민들은 군인의 일거수일투족에 국가의 안위와 민족의 사활이 걸려있다고 믿고 있다. 여기서는 건군 제64주년 국군의 날을 맞이하여 국군의 어제의 발자취와 오늘의 발전상을 살펴보고, 미래 국군의 모습을 제시하고자 한다.

<중 략>

인민군에 비해 절대적으로 열세한 병력과 장비로 6 ? 25전쟁에 참전한 국군은 초기작전에서의 후퇴를 거듭하면서도 낙동강방어선에서 반격의 발판을 마련하고 유엔군과 함께 인천상륙작전을 감행하여 전쟁의 주도권을 장악하였다. 국군은 1950년 10월 1일 제3사단의 38선 돌파를 필두로 압록강과 두만강 일대까지 진출하였으나, 중공군의 개입으로 통일을 달성하지 못하고 철수하였다. 이후 국군은 고착된 전선에서 벌어진 국지적인 고지쟁탈전에서 승리함으로써 휴전협상에 유리한 국면을 제공하였다.

<중 략>

일부에서는 광복의 의미를 국제정치적 시각과 역사적 사실에 비추어 제2차 세계대전의 전후처리 문제를 둘러싼 열강의 선택에 따라 타율적으로 결정되었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그러나 광복에 이르는 과정에는 한일병탄 이후 35년간이나 계속된 일제의 식민통치를 종식시키려 했던 수많은 독립투사들의 목숨을 바친 값진 희생, 자주독립국가를 건설하기 위해 광복군을 조직하여 항일연합전선을 형성하고 대일 선전포고와 국내진격을 계획한 선열들의 애국심이 자리하고 있었기에 가능하였음을 올바로 인식해야 한다.
광복 이후 창설된 국군은 선배들의 빛나는 전통을 계승하여 그동안 자유와 평화, 영토와 주권을 수호하는 소임을 충실하게 수행하여 왔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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