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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시기 2013.02 |등록일 2013.02.24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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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 개요

Ⅱ. 독일인의 민족관

Ⅲ. 중국인의 민족관

Ⅳ. 한설야의 민족관

Ⅴ. 금강산법문의 민족관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개요

우리민족은 서구나 중국과는 다른 역사적 전통을 가진다. 우선 지역적으로 한반도(한반도)라는 제한된 지역에서 오래 살아왔다는 점이다. 그리고 이 한반도에 살고 있는 종족이 오랫동안 대종을 이루고 커다란 변화 없이 생활해 왔다는 점이다. 유럽에서처럼 민족의 대이동이 없었을 뿐만 아니라, 지역적으로 사람의 통행을 근본적으로 제한할 수 있는 조건이 없어서 이동이 용이하여 오랜 세월동안 여러 지역으로 옮겨 살았던 종족과도 다르다. 또한 중국에서처럼 전 역사 과정을 통하여 북방 종족의 남하라는 종족의 이동이 보편화된 역사적 경험을 갖는 지역과도 다르다고 할 수 있다.

<중 략>

<11>?나는 혹 어느 때 “조선사람 된 것이 불행인가?” 하고 생각해 본즉 불행이 아니라 행이다. 어찌 행일꼬? 금강산이 조선에 있는 연고다. 조선은 반드시 금강산으로 인하여 드러날 것이다. 금강산을 말할 때 조선을 연상케 되고 조선을 말할 때 금강산을 연상케 되니 조선과 금강산과는 서로 떠날 수 없는 사이며 조선은 드러나기 싫어도 필경 금강산을 따라 드러나고야 말 것이다. · · ·금강산은 팔래야 팔 수 없고 살래야 살 수 없고 버릴래야 버릴 수 없는 하늘이 점지하신 조선의 보물이다. 그 주인이 아무리 學識없고 權利없고 가난하고 賤할지라도 故國山川을 다 버리고 동서남북에 遊離하여 남의 밥을 빌러 다닐지라도 “나야 조선을 여의지 않는다” 하고 堅立不動할 것이니 여러분은 결코 우리의 현상을 비관하지 말라. 無價의 重寶요 광명의 뿌리인 금강산은 아직도 우리의 것이요 미래도 우리의 것이다.·

참고 자료

권중달(2000), 중국인과 한국인의 민족관 차이, 중앙대학교 민족통일연구소
김재용(1999), 냉전시대 한설야 문학의 민족의식과 비타협성, 한국역사연구회
양은용(1997), 소태산대종사의 금강산법문과 민족관, 원광대학교 원불교사상연구원
연국희(1985), 우리는 같은 독일인이다 민족동질성 간직하려는 동서독, 평화문제연구소
안호상(1983), 바른 민족관과 국가관은 올바른 국사인식에서, 한성대학교
정신철(2010), 중국의 민족정책과 조선족사회의 변화발전, 백산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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