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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과 음악에 관계

저작시기 2012.09 |등록일 2013.02.24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건축과 음악에 관계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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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비례는 건축을 포함하여 일반 시각예술에 있어서 미를 구성하는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비례는 고대 그리스,로마시대에는 우주의 조화비례가 건축물에 적용되어야 한다고 생각했고 그러한 고대의 전통은 근대 이전까지 매우 중시되었던 고대의 전통이었다. 특히 황금비는 고대로부터 신수비례로 취급되어 왔으며 근대에 있어서 르꼬뷔제의 모듈러를 통하여 다시금 그 중요성이 확인되어져 오늘날 까지 매우 중요한 비례로 여겨지고 있다.
건축가들은 고대로부터 르네상스시대에 이르기까지 음악의 기본 바탕이 되는 음계가 면밀한 수학적 비례로 되어 있고 이들간의 협화음은 우주의 질서와 조화를 내포하고 있다고 믿어왔다. 이에따라 우주의 질서, 조화를 조형화 하려 했던 르네상스 건축가들은 음악속에서 밝혀진 우주적 조화비를 많이 이용하였다. "미는 곧 수 속에 존재한다“는 성 어거스틴의 말처럼 르네상스 시기의 건축가 비뇰라는 예술중에서 수에 기본 바탕을 둔 예술은 음악이므로 음악이 건축보다 한층 우수한 과학적 기반을 갖고 있다고 말하였다.

<중 략>

듀파이의 모테트는 건축가 브루넬레스키가 설계한 피렌체 대성당의 돔의 완성으로 1436년3월25일에 거행된 이성당의 봉헌식을 위해 특별히 작곡된 것이다. 듀파이는 성당의 평면과 단면에서 나타나는 비례와 2중 외피 구조로 된 돔의 구조에서 나타나는 건축기법을 그의 작품을 통하여 음악화하였다.
한편 건축가 브루넬레스키는 이돔을 설계함에 있어서 고대 그리스 로마시대의 음악적비례를
건축에 응용하였다 이성당의 전체적인 십자형 구조의 단위는 음악적 비례를 내포하고 있는 일련의 사각형 시리즈로 되어 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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