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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문학기행2

저작시기 2010.05 |등록일 2013.02.24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①11월 18일 첫 조모임
-보바리즘과 베일리즘의 정의
-보바리즘과 베일리즘에 대한 개인적 견해들

②11월23일 두 번째 조모임
-작품속에 드러나 베일리즘
-작품속에 드러난 보바리즘

③11월30일 세 번째 조모임
-베일리즘과 보바리즘에 따른 주인공의 성격분석
-베일리즘과 보바리즘에 따른 공통점과 차이점

④토론을 마치면서...

본문내용

①.11월 18일 수요일 조모임
수업이 끝나고 간단한 토론시간을 가지기로 했다. 첫 조모임에다가 보바리즘과 베일리즘을 배운지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는 토론에 앞서 원활한 토론을 위해 보바리즘과 베일리즘에 대한 사전적 정의를 알아보고 서로의 의견을 나누고자 했다.
스탕달의 작품《적과 흑》에서 찾아볼 수 있는 ‘베일리즘’은 스탕달의 철저한 관능 위주의 극단적인 행복론을 말하는데, 이것은 위험천만하고 대담한 행위나 격렬한 관능, 또는 어떤 전율감이나 애욕 속에 진정한 행복이 있다고 보는 시각으로, 모든 사회적이고 도덕적인 가치를 버리고서라도 이러한 생활에서 삶의 가치를 찾으려 하는 것을 말한다. 이렇게 자유롭게 지성을 훈련하고 정열을 발산시키면서, 행복을 추구해야 한다고 스탕달은 주장하였는데, 이것이 ‘베일리즘’이다.

< 중 략 >

④.토론을 마치면서...
영화 ‘적과 흑’ 그리고 ‘보바리 부인’을 모두 다 재미있게 보았다고 했다. 하지만 ‘베일리즘’이나 ‘보바리즘’의 용어에 관해서는 굉장히 생소하다고 했는데 조모임을 하고 또 서로 정보도 공유하면서 베일리즘과 보바리즘에 대해 자세하게 공부할 수 있어서 좋았고 알 수 있어서 좋았다고 했다.
또 인물간의 성격분석을 하면서 요즘 우리 현실에서의 인물은 또 누가 있는지 얘기를 나누어 보기도 하고 또 결코 소설내용이 아니라 우리 주변에서도 흔히 일어나고 있는 일이라고 생각되어져서 이런 현실에 대해서도 잠깐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유럽문학기행의 첫 리포트를 준비하면서 친구들과 한 가지 주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생각을 공유할 수 있었다는 점이 참 좋았다. 모두 같은 과 이지만 각자 수업도 다르고 개인사정으로 인해 잘 만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렇게라도 모여서 이야기를 나누고 토론을 하다 보니 ‘내 동기의 이런 모습도 있구나,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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