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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간호학암환자인터뷰

저작시기 2012.04 |등록일 2013.02.24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암환자분 인터뷰 내용과 사정을 과제로 제출했던것입니다. 학점은 B+맞았습니다. 어떻게 암환자 분에게 여쭤보나 하시는 분들에게 도움되시리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대상자 소개
인터뷰를 하게 된 분은 어머니의 아는 지인이십니다. 2008년 3월 위암 2기 진단을 받고 현재는 거의 완치됐으며 작년 1월부터 다시 회사에 다니고 계십니다. 인터뷰 내용은 카페에서 이루어졌으며, 대상자와의 대화 내용 녹음 및 추가적인 전화 인터뷰를 바탕으로 재구성하였습니다.
-이름: 이OO(M/55세) -진단명: 위암(Stage2)
-직업: 회사원 -과거력: 고혈압(2001년 진단)
-결혼상태: 기혼 -가족상황: 배우자, 아들1
-신장: 166cm 체중:56kg -교육정도: 대졸
-가족력: 친할아버지(대장암) -입원일:2008년 3월
-종교: 천주교
-질병과 관련된 치료경험: 방사선치료 & 화학요법 & 위 부분절제술(70%절제)

▶인터뷰 시작
♥ 처음 위암을 어떻게 발견하셨나요?
→ “2008년에 몸이 많이 피곤하고 한번은 의식을 잃어서는 동네의원에 갔는데 큰 병원에 가보는게 좋을 것 같다 길래 중간 규모의 병원을 갔지. 피검사하고 내시경 받고서는 위암 진단을 받았어. 그 다음에 성모병원에 갔는데 그때는 이미 암 세포가 많이 자라서 위암 2기라고 하더라고 그래도 지금생각해보면 더 많이 진행되기 전에 발견돼서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
♥ 처음 증상은 어떠하였으며, 나중에는 증상이 어떻게 변했습니까?
→ “처음에는 소화가 잘 안되고 몸이 많이 피곤했지. 근데 워낙에 회사 다니면서 피곤하고 힘드니까 그러려니 싶어서 한동안 방치해뒀어 그냥 그렇게 한 6개월을 보냈는데 아무리 집에서 쉬어도 계속해서 피곤하고 소화도 잘 않되더라구 아무래도 몸이 이상하다 싶었는데. 그러다가 의식을 잃고 쓰러져서는 결국 동네의원에 갔지”
♥ 암 진단을 처음 들었을 때, 느낌은 어떠하였습니까?
→ “암이라는 말에 가슴이 덜컹 내려앉더라고. 무서운 마음에 정신이 멍 하면서 믿기지를 않다가 가족 생각이 먼저 들면서 내가 떠나면 우리 가족은 어떻게 사나 싶고, 우리 아들 장가가는 모습도 봐야하는데 싶으면서 처음엔 그냥 계속 믿기지가 않더라고 그러다 보니까 내가 무슨 죄를 지었길래 이런 병을 얻었나 싶기도 하고, 그저 먹고살기 바빠서 죽어라 일하면서 산 죄밖에 없는데 싶더라고 나중에는 약간 우울증도 왔어”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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