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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스베버의 소명으로서의 정치를 읽고

저작시기 2011.10 |등록일 2013.02.23 | 최종수정일 2016.07.12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막스베버의 소명으로서의 정치를 읽고 쓴 느낌으로 A+ 자료이며
표지포함 4장짜리 입니다.

문단정리 다 되어있고 11포인트짜리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막스 베버의 소명으로서의 정치를 읽고
베버는 학자이면서 동시에 정치가가 될 수 있는가의 문제를 끊임없이 탐색했고, 또 고민했다. 정치적 사실 내지 진실을 객관적으로 규명하는 학자로서의 역할과, 정치에 뛰어들어 자신이 옳다고 믿는 가치와 대의를 실현하고자 하는 정치인의 역할은 근본적으로 다른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소명으로서의 정치는 이러한 고민에 아이러니하게도 정치인의 역할을 알려주는 학문으로서의 역할을 하는 책이 아닐까 싶다.
이번 책에서는 기억에 남는 부분들 중 공감되는 부분들과 함께 의견을 덧붙여 보려한다.
첫 번째 부분은 초반 부분부터 나왔던 국가에 대한 정의(:국가란 독점적이고 배타적인 폭력,강권력을 행사할 수 있을 때 바로 국가일 수 있다. 그렇기에 어떤 지도자에게 안심하고 권력을 맡길 수 있을지에 대한 베버식의 문제의식. 정치의 중심이 되는 영역이 국가. "인간의 인간에 대한 지배의 관계에 기초를 두고 있는" 국가란 "특정한 영토 내에서 정당한 물리적 폭력,강권력의 독점을(성공적으로) 관철시킨 유일한 인간 공동체")이다.
두 번째 부분은 신념윤리와 책임윤리(신념윤리(목적윤리):자기가 옳다고 믿는대로 행동하고 그 결과를 신에게 맡기는 것. 책임윤리: 우리는 우리 행동의 예견할 수 있는 결과에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것.)에 관한 부분이고 더불어 베버는 이 2가지 원칙 중 정치가에게는 책임윤리가 더 필요하다고 생각한 부분이다.
먼저 국가에 대한 정의는 상당히 정치적인 정의이긴 하지만
정치에 관한 책이기에 깔끔하고 명확한 정의라고 생각했다.

참고 자료

막스베버 소명으로서의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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