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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을 위한 변론 요약

저작시기 2011.06 |등록일 2013.02.23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공무원을 위한 변론 책 요약 및 중간 중간 생각을 넣은 자료로
표지 포함 4p짜리 입니다.

A+자료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책은 제목 그대로 공무원, 또는 관료제의 변론을 위해 쓰여졌다.
굿셀은 책의 첫 장부터 "관료제를 변호한다니 이 얼마나 어리석은 생각인가!"라면서 관료제를 향한 비판이
난무하는 사회에서 경멸과 비난의 대상인 관료제를 옹호하고 있다. 이런 일을 하려고 하는 나의 성품과 정신 상태에 관해 독자들이 가질지 모르는 이와 같은 의심이 사라지려면 이 책의 몇 페이지 정도는 넘겨야 할 것이다. 라는 시작은 당당해보이기도 했고 그가 앞으로 펼칠 주장의 변론 내용이 궁금해지기도 했다.
굿셀은 미국 관료제시스템의 작동, 특히 비판들(빈약한 성과, 과도한 권력, 개인에 대한 억압 등과 같은.)에 대해 국민들이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이며 잘못알고 있음을 지적한다. 널리 알려진 평판과 실제적 모습이나
성과는 큰 괴리가 있으며 이를 객관적인 자료들로 설명하려 한다. 무관심 때문인지, 실제로 그렇게 느끼지
못했던 것인지 사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관료제에 관해 이러한 비판들이 있는지 잘 알지 못했다.
‘관료제에 관한 비판’
1.관료제기관은 전부 똑같다 2.관료제기관은 중산층을 위한 것이다
3.민간부문이 공공부문보다 효율적이다 4.관료제는 혁신에 저항 한다
이에 미국의 공공관료제가 놀라울 정도로 업무를 잘 수행하고 있는지를 나타내는 굿셀의 설명들은 비교적 다른 학자들의 주장에 비해 딱딱하거나 추상적이지 않고 실질적인 예를 들어 이해가 쉬웠다. 그래서 이번에는 책의 내용 중 신선했던 표현들을 느꼈던 생각과 함께 써보려 한다.
Chapter1 경멸과 비난, 옹호의 대상
첫번째 챕터에서는 정부기관들을 부정적으로 묘사하는 것이 일상화되어 있다고 지적한다.
그러나 공공행정에 대한 불신이 지속되면 개인주의 정신과 자유에 대한 사랑, 불의에 대한 항거심은 고양될 수 있어도 공무원들과 정부기관들의 모습이 심하게 왜곡될 수 있다고 말한다.

참고 자료

C. Goodsell 공무원을 위한 변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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