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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증진 학습활동 6.1-2 건강증진이론 비교

저작시기 2012.04 |등록일 2013.02.23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건강증진 학습활동 6.1-2 건강증진이론 비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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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1. 건강증진사업을 진행하고 싶은 대상자 및 주제 : 자살 사고 및 자살 시도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정신건강증진사업

현재 청소년은 장기적이고 거시적 관점에서 국민건강수준을 결정하는 중요한 집단이라고 할 수 있다. 청소년의 흡연, 비행, 음주, 왕따, 학교폭력, 성폭력, 자살 등은 현재 중요한 청소년의 건강 문제로 부각되고 있는데 성인이 되어 사회, 경제, 문화적으로 큰 영향을 끼치는 정신건강사업, 그 중에서도 자살 사고 및 자살 시도를 대상으로 한 정신건강증진사업의 필요성을 선정해 보았다. 청소년 자살률은 현재 지속적으로 증가되고 있으며 이는 성적 비관 등 학업 환경 및 왕따, 폭력 문제와도 연관이 된다. 의료진은 청소년들의 자살 사고 및 자살 시도 실태를 파악하고 이에 대해 구체적이면서도 장기적인 건강중재를 적용할 필요가 있다. 이와 관련하여 청소년의 전반적인 정신건강문제를 사정하고 중재할 수 있는 이론적 체계 및 중재 프로그램과의 연계가 시급한 상황이다.

<중 략>

4) 안전교육 프로그램의 효과
사전, 사후 요인의 경우 소인성 요인을 제외한 모든 항목에서 유의한 결과를 보였으며 그룹요인의 경우 가능성요인에서만 p <.001 수준에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안전교육의 효과만을 알아보기 위한 상호작용 효과를 살펴보면 가능성요인에서만 p<.01수준에서 유의한 차이를 보여 안전교육의 실험효과가 가능성 요인의 변화에만 유의미한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된다.
5) 월별 안전사고 관련 보건실 이용 빈도
학교 안전교육이 아동의 안전실천행위에 미치는 영향을 지속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안전 교육 중, 안전교육실시 후 3개월 동안의 안전사고와 관련보건실 이용 현황을 백분율로 산출한 결과 안전교육 실시 초기인 3월에는 교육, 비교육군에 각각 47.2%, 안전교육이 1/2 이상 실시된 4월에는 40%, 45.5%로 관찰되었으나 안전교육이 끝난 3개월 후인 7월에는 34.5%, 54.5%로 비교육군에서 학교 안전사고가 증가하였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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