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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문제와 간호 학습활동 2.4 신경계 관리

저작시기 2012.04 |등록일 2013.02.23 한글파일한글 (hwp) | 15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건강문제와 간호 학습활동 2.4 신경계 관리

목차

없음

본문내용

신씨는 58세 남자로 정신을 잃고 쓰러져 119에 의해 3차 종합병원 Y병원 응급진료센터를 내원하였다. 평소 고혈압, 당뇨, 고콜레스테롤 혈증으로 치료를 받아왔으나, 간헐적으로 고혈압약 복용을 잊어버리는 경우가 있었고, BMI가 30인 비만으로 인해 운동과 식이요법을 시작하기로 계획한 상태이다. 2개월 전 약간의 어지럼증과 수초간의 의식소실이 있어 신경과를 내원하여 TIA를 진단받은 적이 있었다고 한다. 응급진료센터에서 시행한 BEST(Brain salvage for Emergent Stroke Therapy) 프로그램에 의거 빠른 시간 안에 신경학적 검사, 영상의학 검사 등을 통해 Stroke을 진단받은 후 r-tPA(recombinant tissue plasminogen activator) 혈전용해요법을 시행받고 있다.

<사례>

◇ `기본 학습`에 제시되었던 간호중재 연구동향 아티클을 참조하여 1차 예방, 2차 예방, 3차 예방의 관점에서 신씨에게 알맞은 간호중재에 대해 논하시오.

<중 략>

심장병의 경우는 심장벽에 혈전이 생기는 것을 막기 위하여 지속적인 항응고제를 투여함으로써 뇌졸중을 예방할 수 있다. 당뇨, 고지혈증, 흡연 등도 동맥경화의 주요원인이 되며 특히 이러한 위험인자를 여러 개 가지고 있는 경우는 뇌졸중에 걸릴 위험이 몹시 높아지며, 젊은 사람도 예외일 수 없다. 또한 뇌졸중에 걸린 사람은 다시 걸릴 가능성이 높으므로 정기적으로 검진을 받으며 재발방지를 위해 힘써야 한다. 종종 퇴원환자들이 다 나았다고 생각해서 병원에 다니지 않거나 민간치료 등에 의존하다가 뇌졸중이 재발되어 다시 입원하는 경우도 많은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일단 뇌졸중이 생기면 가능한 한 빨리 병원으로 와야 한다. 뇌혈관이 막히거나 터진 후 세포는 수 시간 내에 손상이 되고 뇌부종이 생겨 주변의 뇌신경에도 돌이킬 수 없는 손상을 입히게 되는 이것은 발병 후 처음 며칠 동안이 가장 문제가 된다.
결국 뇌졸중의 치료가 빠르면 빠를수록 죽어 가는 뇌신경을 살릴 수 있는 기회가 많으며 이는 시간을 다투는 급박한 질환이므로 환자들은 외래보다는 응급실을 이용해야 한다.

참고 자료

서문자 외(2000). 성인간호학 下(Ⅲ). 수문사.
홍근표 외(2000). 기본간호학Ⅰ. 수문사.
손성일, 조아현(2009). 급성기 뇌졸중의 혈전용해치료. J Korean Med Assoc. 54(4) 340-355.
뇌졸중임상연구센터(2009). 뇌졸중 진료지침. Retrieved from
http://www.cpg.or.kr/files/guideline/1256711648554.pdf
이원희, 장순복, 이경자, 김희순(2012). 건강문제와 간호Ⅱ. 연세대학교 RN-BSN 자율학습 모듈. 연세대학교 간호대학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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