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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조병화][김수영][김영랑][박인환][황지우][김현승][정지용][신경림]시인 조병화, 시인 김수영, 시인 김영랑, 시인 박인환, 시인 황지우, 시인 김현승, 정지용,신경림

저작시기 2013.02 |등록일 2013.02.23 한글파일한글 (hwp) | 13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시인][조병화][김수영][김영랑][박인환][황지우][김현승][정지용][신경림]시인 조병화, 시인 김수영, 시인 김영랑, 시인 박인환, 시인 황지우, 시인 김현승, 정지용,신경림

목차

Ⅰ. 시인 조병화
1. 억조, 해녀, 귀가 커서, 낙엽에 누워 산다, 주점, 인간피고
2. 하루만의 위안
3. 밤의 이야기
4. 헤어지는 연습을 하며
5. 의자
6. 남남
7. 시집<나귀의 눈물>
8. 신록
9. 장면
10. 일하던 사람은

Ⅱ. 시인 김수영

Ⅲ. 시인 김영랑

Ⅳ. 시인 박인환
1. 해방당시의 사회적 혼란상과 6.25의 비극적 체험, 정치적 불안정과 경제적 도덕적 가치의 황폐화를 예민하게 반영, 암담함과 좌절감이 우세함
2. 가치의 기반이 흔들리고 불안한 시대의 주인공으로서 그 자아의 온전한 지탱이 어려웠던 점을 알리면서 시적 신념을 지켜온 것을 술회하여 6.25로 더욱 심한 비극적 고통으로 가중화

Ⅴ. 시인 황지우
1. 1952년
2. 1980년
3. 1980년
4. 1983년
5. 1991년
6. 1994년

Ⅵ. 시인 김현승

Ⅶ. 시인 정지용

Ⅷ. 시인 신경림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시인 조병화

1. 억조, 해녀, 귀가 커서, 낙엽에 누워 산다, 주점, 인간피고

생활 서정을 폭넓게 담고 있고, 유려하고 부드러운 미감, 개인과 사회의 관계에서 빚어지는 불협화나 고통을 시적 자아의 내면적 승화를 거쳐 드러낼 때 외로움, 그리움, 서글픔, 불확실한 기다림으로 우세함

2. 하루만의 위안

외로움의 주제는 반복; 시간에 의한 삶의 유동성과 그 변전의 무상함을 자각했을 때 우러나는 근원적인 슬픔과 함께 나타남

3. 밤의 이야기

얻음도 잃음도 없다는 인식에 도달, 고통스런 심정에서 그 초극의 길을 탐색하는 시적 자아의 내적 번민이 큼, 도덕적으로 부정된 현실에서 도덕적으로 긍정될 이념적 성숙에로 지향하는 데서 주제의 내밀한 긴장이 살아남

<중 략>

그러던 그는 민요를 찾아오면서 생계를 유지하다가 본격적으로 민요기행을 시작한 것은 장시 「새재」를 준비하면서부터였다. 그는 민요를 두 가지 측면에서 중시했는데, 그 하나는 장시의 지루함을 방지하기엔 민요가 바람직하단 생각과 시의 내용이 남한강 일대의 얘기를 재구성한 것 인만큼, 내용이나 형식면에서 민요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그것이었다.

그의 이러한 민요에 대한 관심은 사적인 것에서 공적인 것으로 확대되며 후배들과 함께 민요연구회(1984년~1989년)를 만들게 된다. 이어 활력 넘치는 민요연구회의 활동은 각 대학의 민요 서클, 각 지역 문화운동 단체에도 민요 분과와 민요 단체가 들어서게끔하며 문화운동의 부흥을 일으킨다.

참고 자료

김재홍(1999) - 조병화, 사랑과 고독, 자유의 시인, 시문학사
김면진(2008) - 시인 김수영에 대한 헤르메스적 접근, 서강대학교
김원영(2008) - 박인환 시 연구, 호남대학교
강진호(2009) - 강진의 자연이 빚어낸 시인 김영랑, 문학사상사
곽광수(2006) - 나의 김현승 시인의 발견, 숭실대학교인문과학연구소
이진(2012) - 황지우 시에 나타난 물의 이미지 연구, 고려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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