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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시기 2013.02 |등록일 2013.02.23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시인][김현승][시작품]시인 김현승의 세계관, 시인 김현승의 작품세계, 시인 김현승의 자화상 작품분석, 시인 김현승의 플라타너스 작품분석, 시인 김현승의 겨우살이 작품분석

목차

Ⅰ. 개요

Ⅱ. 시인 김현승의 세계관

Ⅲ. 시인 김현승의 작품세계

Ⅳ. 시인 김현승의 자화상 작품분석

Ⅴ. 시인 김현승의 플라타너스 작품분석

Ⅵ. 시인 김현승의 겨우살이 작품분석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개요

김현승은 21세 되던 1934년 숭실전문학교 문과 2년 재학 중이던 겨울 방학 때 습작한 시 두 편 <쓸쓸한 겨울 저녁이 올 때 당신들은>과 <어린 새벽은 우리를 찾아온다 합니다>를 가지고 詩壇에 첫발들 내어놓았다. 그 작품은 본디 교지에 투고한 것이지만 당시 동교 문과 교수로 계셨던 양주동 교수의 추천으로 동아일보 문화란에 게재되었던 것이다. 그것이 발표되자 김기림, 임화 등의 문인들로부터 깊은 관심을 받게 되었으며,1934년 ‘신동아’ 시단 1년간 총평에는 혜성같이 나타난 신설시인으로 평가되었다.
그 후 紙上을 통하여 꾸준히 200여 편의 시작품을 발표하였고, 시집 4편을 펴내었다. 이것을 다시 1974년에 <金顯承詩全集>으로 엮어서 출판했으며,1975년 4월 시인이 별세한 후 遺作集으로 <마지막 地上에서>가 출판되었다.

<중 략>

Ⅵ. 시인 김현승의 겨우살이 작품분석

마른 열매와 같이 단단한 나날,
주름이 고요한 겨울의 가지들,
내 머리 위에 포근한 눈이라도 내릴
회색의 가라앉은 빛깔,
남을 것이 남아 있다.

몇 번이고 뒤적거린
낡은 사전의 단어와 같은……
츄잉?검처럼 질근질근 씹는
스스로의 그 맛,
그리고 인색한 사람의 저울눈 같은 正確,
남을 것이 남아 있다.

낡은 의자에 등을 대는
아늑함.

참고 자료

고윤석(2010), 김현승 시의식의 변용 양상 연구 : 종교성과 낭만성을 중심으로, 전남대학교
김지선(2012), 김현승 시의 현실 인식 양상 연구, 한국어문학회
김문주(2006), 김현승의 시와 기독교 신앙의 특징, 한국어교육학회
박종철(2008), 김현승의 시와 3원적 구조, 우리문학회
유혜숙(2009), 김현승 시에 나타난 어둠·밤 이미지, 한국비평문학회
최승호(2008), 김현승 시의 서정화 방식 연구, 한국언어문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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