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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경제학

저작시기 2013.01 |등록일 2013.02.21 워드파일MS 워드 (doc)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지은이 소개- 로버트 쉴러
2. 목차
3. 책소개

본문내용

1. 지은이 소개- 로버트 쉴러
예일대 경제학 교수이자 예일 경영대학원 금융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또한 금융시장, 금융 혁신, 행동경제학, 거시경제학, 부동산학, 통계기법, 시장에 대한 대중의 태도와 의견 및 도덕적 판단 등에 대한 의견을 유수의 매체에 기고하는 21세기 금융경제학의 대가다. 또한 미국을 비롯한 세계 경제가 요동칠 때마다 ‘월가의 비관론자 3인방’인 누리엘 루비니, 스티븐 로치와 함께 가장 비판적이면서도 이상적인 대안들을 꺼내어 발표하는 존경받는 석학이다.
이번 책 《버블 경제학(원제; Subprime Solution)》은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가 터진 직후 출간된 것으로, 대공황 이후 가장 거대한 위기에 쳐했던 미국 내부에서 가장 신속하게 이 사태를 파악하고 대응책까지 제시하고 있음.

< 중 략 >

대공황때 취해진 조치들과 비교해도 지금의 임시방편적인 조치들은 대공황때에 비해 형편없다는 그의 글은 아직도 여전히 위험부담을 앉고 있음을 말해주고 있으며 이것은 가격상승 - 경제활동 - 가격상승의 악순환이 계속해서 반복되며 투기적 버블로 발전할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신뢰와 더불어 올바른 정책 목표를 세우기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대공황 이후로 매년 부동산도 엄청난 규모로 커졌고 주식이나 펀드 상품도 상상할 수 없을 만큼의 규모로 지속적인 성장을 보였다.
그런 엄청난 성장률에도 불구하고 워렌 버핏이나 보글 그리고 쉴러 교수가 지적하는 점은 “신뢰”의 부족이었다. 서브프라임 사태의 대한 진정한 해법도 신뢰의 재건에서 찾아야 한다는 그의 글이 가장 중요한 점인 것 같다.
주택 버블은 현재 직면한 경제 위기와 서브 프라임 위기의 주원인이다.
부동산 가격이 몇 년이고 계속 상승할 수 있다는 기대감에 여러 금융기관들은 대출기준을 완화하고 스스로 채무 불이행의 위험을 감수하기 시작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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