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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의 심상 표현의 다양성

저작시기 2012.10 |등록일 2013.02.21 | 최종수정일 2014.11.01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미적 경험이란 음미를 통한 만족, 또 하나의 만족스런 직관으로 정의 될 수 있다. 내가 아름다운 석양을 즐길 때 나는 그 석양의 음미를 통해 만족 한다. 이때 나의 지적 호기심은 침묵하기 마련이다. 예컨대 나는 구름이나 석양빛을 나타나게 하는 물질적 원인에 대해서는 조금도 관심을 두지 않는 것이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인간은 이미지를 만드는 동물이다. 구석기 시대에 원시인들은 동굴 벽면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이후로 시각 예술의 역사는 오늘날 까지 이어져 왔으며, 비록 시대에 따라 그러한 이미지 제작 동기가 달랐다 하더라도 생활 경험을 시각적인 상징으로 환원 하려는 인간의 욕구는 시간을 초월 하여 보편적으로 인식 되었다” .데이던 노블러/정점식, 최기득譯, 미술의 이해, [서울:도서출판 예경, 2010], p45.
“미적 경험이란 음미를 통한 만족, 또 하나의 만족스런 직관으로 정의 될 수 있다. 내가 아름다운 석양을 즐길 때 나는 그 석양의 음미를 통해 만족 한다. 이때 나의 지적 호기심은 침묵하기 마련이다.

<중 략>

우리는 예술작품을 표현할 때, 예술 작품의 주변에 있으며 주관적이며 예술작품의 존재를 인정하기보다는 우리자신들 만의 호감을 표현하지는 않았는지, 자신에게 질문할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체험된 지각이라는 경험적 이미지 세계를 예술 작품과 예술가에게서 창조된 사물로서 존재적 가치를 느낄 수 있었으면 한다. 한 장의 그림이 무엇을 의미 하는지 이해하려면 작가의 의도가 어떻게 전달되는지에 대해서 알아야 한다. 감상자들이 작품을 대할 때, 느껴지는 의구심을 없애고 그 본질에 대한 논리적이고 타당한 설명으로 작품에 깊이 동화토록 해야 한다.

참고 자료

데이던 노블러/정점식, 최기득譯, 미술의 이해, [서울:도서출판 예경,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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