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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꾸뻬 씨의 행복 여행(프랑수아 를로르 著)을 읽고...

저작시기 2013.02 |등록일 2013.02.21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꾸뻬 씨의 행복 여행>(프랑수아 를로르 글, 베아트리체 리 그림, 오유란 역, 오래된미래, 2004)을 읽고, 독후감을 작성했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책은 방송인 이보영씨가 읽고 방송에서 적극 추천을 한 책이다. 이러한 효과였을까? 이 책은 단숨에 소설부문의 베스트셀러로 등극하였다.
청순가련한 미모를 지닌 그녀는 어떤 마음의 힘겨움에 행복하지 못했던 것일까?
연예인으로서의 성공 같은 그런 것들이 무색하게도.. 추측만 늘어갈 뿐, 알 수 없는 일이다. 하지만 그저 사람은 저마다의 고민을 가지고 살아간다는 사실이 그녀에게도 적용되는 것이라 생각된다. 하지만 그녀의 고민이 자리 잡은 섬세하고 고독한 내면을 존중해야 한다는 사실을 새삼 되새겨 본다.
‘꾸뻬 씨의 행복 여행’의 저자 프랑수아 를로르(Francois Lelord)는 프랑스 파리에서 1953년에 태어났다.
1985년에는 의학박사학위와 정신과 전문의 자격을 취득했다. 의과대학에 재학 중이던 당시 를로르는 아동 자폐증 전문가를 아버지로 둔 탓에 정신과 의사라는 직업이 얼마나 어렵고 고통스러운 직업인지를 너무나 잘 알고 있었으나 환자들을 검진하기보다는 이들의 이야기를 듣는 데에 깊은 관심을 가지게 됨으로써 아버지 뒤를 이어 정신과를 진로로 선택하게 되었다.
의사 자격증을 취득한 다음 1년 간은 미국 정신의학계에 몸담았으며, 이후 프랑스로 귀국하여 1986년~88년, 파리 르네 데카르트 대학 병원인 네케르 병원의 정신과 과장직을 역임했다.
그는 건축과 회화, 문학 등의 다방면에 관심을 가지고, 현대인들의 정신질환을 치유하기 위한 또 다른 효과적인 방법으로서 글쓰기를 시작했고, 뛰어난 글 솜씨 덕분에 펴낸 저서 가운데 여러 권이 베스트셀러로 등극 되었다.
2002년에는 자신의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한 ‘엑또르 씨의 행복 여행’(국내 ‘꾸뻬 씨’로 소개)을 출간하였다.
이 책은 행복의 의미를 찾아 떠난 정신과 의사의 이야기를 담아, 출간과 동시에 유럽에서 베스트셀러 순위에 오르며 전 세계 12개 국으로 소개되었다.
2006년 9월에는 ‘엑또르 씨의 시간 여행(Le nouveau voyage d`Hector a la recherche du temps qui passe)’이 출간되었다.

참고 자료

프랑수아 를로르 글, 베아트리체 리 그림, 오유란 역, 꾸뻬 씨의 행복 여행, 오래된미래,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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