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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를 보는 논리를 읽고

저작시기 2011.12 |등록일 2013.02.21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웬만한 서점에 가도 쉽게 찾을 수 없었던 이 책은 처음부터 나에게 불안감을 안겨 주었다. 흔치 않은 책이라는 것에서 나는 뭔지 모를 두려움을 느낀 것이다. 하지만 실제로 이 책은 점점 다양해지고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현대 사회에서 한 구성원으로서 사회를 바라볼 수 있는 안목을 키우기 위해 적합한 책이었다.

서문을 읽은 후 박노자씨의‘ 당신들의 대한민국’이라는 책과 같이 사회 문제를 직시하며 비판하고 그에 대한 해결방안을 내놓고 있다는 점에서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웬만한 서점에 가도 쉽게 찾을 수 없었던 이 책은 처음부터 나에게 불안감을 안겨 주었다. 흔치 않은 책이라는 것에서 나는 뭔지 모를 두려움을 느낀 것이다. 하지만 실제로 이 책은 점점 다양해지고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현대 사회에서 한 구성원으로서 사회를 바라볼 수 있는 안목을 키우기 위해 적합한 책이었다.
서문을 읽은 후 박노자씨의‘ 당신들의 대한민국’이라는 책과 같이 사회 문제를 직시하며 비판하고 그에 대한 해결방안을 내놓고 있다는 점에서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의 2부에는‘정상’과‘비정상’에 대한 말이 나온다. 우리는 흔히 정상과 비정상이라는 말을 쉽게, 그리고 자주 사용한다.

<중 략>

특히 최저임금을 지키는 가게는 찾아보기 드물고 산재의 위험은 심각한 수준이다. 청소년도 인간이기에 존엄성을 찾아주고, 지켜줄 필요가 있는데 이를 위해 비정상적인‘아르바이트’의 개념으로부터 사회적으로 중요한, 하나의 정상적인 근로 형태인‘시간제 취업’으로 정당하게 인정받아야 할 것이다. 또 이를 지원하기 위한 서비스가 활성화되고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되어야 할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며 하나 둘씩 사회를 이끌어 나가는 과정이나 원리를 배우고 있는 듯이 느껴졌다. 이를테면 내가 가지고 있는 가치 판단이 바른 것인가에 대해 다시 생각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진 것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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